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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경표의 두위지맥을 옥동지맥이라는 이름으로 걷다(수라리재~영장산~망경대산~노니골~고씨동굴 휴양지)

작성자현오| 작성시간19.05.17| 조회수8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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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으로(박흥섭) 작성시간19.05.20 최근 "홀대모" 운영진의 처사가 조선중기 윤휴가 주자와 달리 유교경전을 해석했다하여 기득권 세력으로 부터 "사문난적"으로 파문을 당한 역사를 생각하게 합니다.
    조선은 경직된 이념의 틀에 갇혀서 변화를 거부하다가 결국은 몰락의 길을 갔습니다.
    현재의 새로운 것이 미래에는 낡은 것이 되고, 역사는 현재의 진보를 미래에는 수구보수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현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0 깜도 안 되는 사람들의 처사를 같은 시각으로 골 필요 없습니다.
    운영진의 소인배적인 태도는 실망에 앞서 애뜻하거나 안쓰러운 마음을 갖게 만듭니다.
    사실 뭐 대적할 상대나 되야 이런저런 불만의 소리도 낼 텐데 그런 생각조차 들지 않는 건 뭐 때문인지...
    신경 껐습니다.
    할 일도 많은 판에 손목 비틀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의연해집시다.
    큰일 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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