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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분되고 화가 솓구치다

작성자이름없음|작성시간19.04.12|조회수66 목록 댓글 0

 회사를 마치고 집에 있다

하아.. 진짜 욕튀어나오네..

이사 ㅅㅂ ㄹ 이 날 진짜 징하게 괴롭히네

진짜 지 존나 맞춰주면서 그렇게 지내왔는데 왜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나보고 냉동실 정리하란다

냉동실 정리하는건 나에겐 스트레스에 핵심이다

냉동실을 그냥 이쁘게만 하는게 아니라 날짜도 다 맞춰서 정리하라고 하니 사람 돌아버릴것 같다

그러고 이걸 대충 보는것도 아니라 뭐 이것저것 일일이 꼬치꼬치 캐묻는거 같다.

아 몰라 모르겠따

내 생각에 문젠지 진짜 그런지 그 사람들이 모든사람들이 날 아니 일을 시시콜콜 다 파악하고 있는것 같다

냉동실 정리는 완전 FM으로 하면 그냥 건물 하나 새로지워야할 판이다

다 뒤집어 다 새로 옮겨야한다

그걸 하라고 하니 나보고 스트레스를 주는거지.

내가 느끼기엔

나에게 완벽함을 추구하는것 같고 난 그걸 달성해야한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가 조금만 찝찝한 부분을 생각하고 더듬거리면 그걸 그 사람이 파악하고 막 캐물을것 같다

왜 나한테만 그렇게 완벽하게 하라고 괴롭히냐고 딴 사람들은 안그러면서 나한테만 괴롭히네

진짜 사람을 왜 그렇게 괴롭히냐고 ㅅㅂ..

아.. 진짜 화나고 울고 싶네..

진짜 날 안괴롭히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싹다 전부 다 진짜 죽이고 싶다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너무너무 싫다

ㅅㅂ새기

진짜 울화통이 뚜껑이 열릴것 같다 다 죽이고 싶다

날 괴롭히는 개새기들.. 다 ㅅㅂ 죽이고 싶다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냉동실 정리는 적당히 그냥 하라고 하면 되는데 선입선출 ㅅㅂ 니가 해봐라 그게 되는가 건물 새로 하나 지어야할판인데 그걸 자꾸 나한테 강조하네 미친련진짜 이새기는 일부러 내가 괴로워하는걸 알면서 그걸 노리고 저짓거리 하는건가.

일단 월요일에 가서 말해보고 개 ㅈㄹ 해사면 씹ㄹ 그냥 그만둬버릴까

내가 여길 벗어나지못하고 있는이유는 그냥 아직 다른 진로 방향을 잡지못했기때문이다.

근데 일반사람들이야 일을 진로를 찾고 그만두고 하겠지만 나는 애초부터 진로나 직장에 대해서 관심 1도 없다.

그래서 찾을 생각도 없고 찾기도 싫고 그냥 구하고 그만둔다는게 내겐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암튼 진짜 막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그냥 속시원하게 그만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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