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내 마음속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감정, 경험, 크고 작은 과거와 오늘의 사건들, 신체적인 반응들, 트라우마를 솔직히 아무런 여과과정없이 다 까놓자! 그 어떤 더러운 느낌이라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데로 거침없이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2번으로 넘어가자.)
이제는 나스스로 인정을 해야할 때이다.나는 이곳에서 벌써 몇년째 글을 쓰고 있었고 그리고 여기에서 글을 쓰면서 다른분들하고는 나하고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것도 알고 있었다.나는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 머리가 머지럽고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해서 그래서 대공인가하고 들어와서 글도 쓰고 했었다.그런데 잘 쓰다가 포기하게되었던것은 그 포로노중독때문이였다.나는 사실은 대공이기보다는 포로노중독증환자였었다.나는 고백을 한다.이건 정신병증상이고 중독이다.그런데 대공에 나타낫던 증상하고 비슷하기는 하지만 난 사실 타인과의 말하거나 하는것에 두려움이 없다.오히려 뻔뻔스러운편이지말이다.하지만 대공에 나타났던 떨림 불안증세 우울증이 있어서 여기서 글을쓰다보면 나을것이라고 기대했었다.그리고는 이런 포로노중독은 여전히 계속되었다.나는 이제 여기서 글을쓰는것도 혹시 대공때문에 글을쓰시는분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으로 글을 쓰는것이 주저되기는한다.정말로 나는 혼란스러웠고 괴로웠고 비참했다.생각이 잘정리가 되지도 않았고 머리도 계속 아파왔다.그런데 이렇게 글도 많이쓰고 하면서도 난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던것이 이 포로노중독이였다.사실은 이것이 내문제였음에도 애써 이것만큼은 이리저리 피해왔었다.난 이제 내문제를 직면하기시작했다.그리고 어머니탓으로도 돌리지도 않는다.이것은 질병이라는것을 난 안다.어릴때부터 내머릿속은 항상 이 포로노를 집착하고 놓치않을려고 했엇다.이미 내머리가 변형이 왔었던것이 아닐까하는생각이었다.오히려 더 차분해지고 내인생을 정말로 다 돌아보게되었다.생각을 하기시작했다.내가 왜 그리도 비참하고 정신적인 공황상태가 되었는지말이다.그때마다 나는 이포로노를 놓치않았었다.이제는 내가 질환으로 인정하고 끊기 시작했다.내인생은 정말로 비참했다.솔직히말이다.거의 정신이 집중되지 못했었다.마치 분산된것같은 느낌으로 살아왔다.먼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제대로 살수도 없었다고 해야 맞을것이다.
2. 현재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 자신 혹은 타인을 향한 긍정적인 생각, 감정, 수용, 공감, 관심, 사랑의 말을 적어보자! 아주 미세한 것이라도 좋으니 다 솔직히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3번으로 넘어가자.)
현재 내자신은 솔직히 환자다.포노로중독환자말이다.나는 인정을 한다.이것이 내문제였다고말이다.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내곁에서 떠나지 않았던 내친구에게 너무나 고맙게 생각한다.정말이지 너무나 고맙다.아무도 내옆에 남아있으수 있는사람이 없다.
3. 1 번과 2 번에 적은 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자, 그리고 잠시 눈을 감자. 이제 나는 1 번의 나도 아니고 2 번의 나도 아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관찰자이며 객관적인 입장이다. 관찰자의 입장에서만 다음의 질문들에 답해 보자. 관찰자의 입장이 되기 힘들면 자기에게 아들 혹은 딸이 있다고 상상하자. 그리고 아들, 딸이 써 놓은 1 번과 2 번글을 읽고 다음의 질문들에 답한다는 심정으로 답해보자. 당장 답이 안 떠오르는 질문들은 패스하고 답이 떠오르는 질문부터 답해보자.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이 과연 내 자신일까?
이건 정말이지 내인생모두에 걸쳐서 벌어진일이다.난 정말이지 너무 어릴때부터 포노로에 중독되어왔다.무려11살때부터였으니까말이다.그 어린애가 그 집착하듯이 마음에 숨겨놓고 있었다.그러니 마음속에서 화가나고 또 아닌척하면서 살고 짜증나고 했었다.
계속볼수는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볼려고 했던 마음이 계속있었다.내가 생각하기론 아마 11살이후터 지속적으로 같은 비디오를 보면서
머리가 이상해져갔던것같다.아마 중독 초기증상이였을지싶다.그후론 젊은 내인생은 비참하기 짝이없다.어둡고 캄캄한곳에서 중독에 시달리며서 성욕을 해결하고 그것의 되풀이 말이다.그리고 는 안하겠다고 나섰지만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집중도 할수가 없고 또 피곤하고 힘들다고 하면서 집으로 박혀서는 그 포노로로 스트레스를 푼다고하는것이 되풀이였다.난정말로 중증환자였다고 인정을한다.정신과도 갔다왔다.우울증이라고 했다.그런데 의사한테는 이런 포노로중독에서 대해서는 말을하지않았다.우울증이라고만 했고 약을 먹었을뿐이였다.
난 솔직히 인정을 하고 오늘도 일을 하면서 과거의 내인생을 다 돌아보면 온통 온통 이 포로노중독으로 일어난 일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니 아무런 생각도 감정도 없었다.내겐 중독만 있을뿐이였다.
*1 번의 생각, 감정은 내가 달고 태어난게 아니다. 후천적으로 습득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생각, 감정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습득되어 왔는가? 내 마음속에 쉴 새 없이 나타나 나를 괴롭히는 생각, 감정들 , 1 번의 정체는 무엇인가?
아닌척해봐야 소용이 없었다.내가 피해를 받고있었으니까말이다.난 안다 그런데 그걸 책임회피할려고 어머니탓으로 돌렸을뿐이였다.어머니나 아버지는 절대로 나에게 나쁘게 한적이 없다.나를 건들수도 없었으니까말이다.내가 가만있을사람도아니고말이다.난 이미 어릴때부터 이후로는 내삶은 정말로 없었다.그러니 내자신이 없을수밖에말이다.
*1 번의 생각, 감정이 과연 사실일까? 혹시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닐까? 만약 사실이라면 그 근거는?
아니다 이건 정말로 사실이고 인정한다.
*과연 1 번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내게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그건 내가 나스스로에게 한짓이니까 내가 책임을 지고 하는것이 맞다.
*1 번의 생각들이 내게 주는 이득과 손해 그리고 남에게 주는 이득과 손해는 무엇인가?
나에게는 너무나 가혹했다.비참했고 괴로웠고 고통이였다.이 원인이 도대체가 난 뭔지 몰랐다.항상 먼가 들떠있고 차분하지않았고
불안정한상태로 항상마음속에서 이 포노로중독을 마음에 두고있었던상태 아니 중독된상태였던것같다.
*내가 3일 뒤에 불치병으로 죽는다고 치자. 과연 1 번의 내용들에 내가 죽기 전 3일동안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야 될 만큼 중대하고 급한 일인가?
이건 내인생모두를 걸정도로 중대하다.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을 역으로 이용해 내 삶에 유용하게 쓸 수는 없을까?
내생각감정은 있을수가 없었다.도대체가 내가 누군지 무엇때문에 이것을 해야하는지도 몰랐으니까 내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몰랐다.온통 난 중독된상태로 평생을 살았다고 볼수가 있다.
*내게 또다시 1 번과 같은 생각, 감정이 들때 내가 나를 위해 고를 수 있는 다른 선택, 생각, 행동은 없을까?
*신의 존재를 믿든 말든 상관없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서 신이라는 개념은 지구상의 각종 종교에서 서로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 신이 아니라 인간을 절대로 심판하거나 벌주지 않고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사랑만 퍼다주는 신이라고 가정하자. 이는 마치 태양이 세상의 모든 만물을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빛을 퍼다주기만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잠깐 숨을 고르고 하늘을 한번 쳐다보라. 나는 광활한 우주의 수많은 행성 중에 지구라는 아주 작은 행성에 태어난 한 인간이다. 과연 그 신이라는 존재가 1 번의 내용을 읽고 나에게 뭐라고 말해 줄까?
그래도 사랑한다.정말로 사랑한다.
4. 내편에 서서 자존감을 느끼고 있는 새로운 무의식을 창조할 시간! 나에게 보내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정적인 메시지 및 목표를 적어보자. (긍정적인 메시지에는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감사, 자신을 위해 이루고 싶은 작고 큰 계획들을 스스로 응원, 자기 칭찬, 격려, 자기암시등이 해당된다.)
*자신을 위해 오늘 당장 실현 가능한 일들:
오늘은 일을 갔다왔다.쉴려고한다.요즘은 쉬는날 쉬는것같다.
*자신을 위해 일년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난 정말이지 포노로중독에서 벗어나고싶다.이제 내삶을 진정으로 살고싶다.
*자신을 위해 오년 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좀더 이 중독에서 벗어나서 내 행복을 찾앗으면한다.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내가 내삶을 사는것이 남을돕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오늘 당장 감사할 수 있는 것들:
그래도 내자신있는그대로를 발견하고 솔직하게 쓴것
*자기 칭찬, 자기와 나누는 긍정 대화:나는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포노로중독에 빠져있는 나도 내자신이였다.그래도 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