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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는걸 많이배우고 싶다...

작성자티티엘|작성시간26.06.11|조회수45 목록 댓글 0

1. 현재 내 마음속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 감정, 경험, 크고 작은 과거와 오늘의 사건들, 신체적인 반응들, 트라우마를 솔직히 아무런 여과과정없이 다 까놓자! 그 어떤 더러운 느낌이라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데로 거침없이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2번으로 넘어가자.)

문제가 생긴것

시험성적서 내용을 부정으로 제대로 안적고 가라로 적은것이  걸리게되었다

거래처에서 성적서를 다시 보내달라고 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사장님께 물어야 하는지.

 

그런데 나는 소통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소통을 잘 했으면

어려움을나누고

기쁨을 나누었으면

 

 

2. 현재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 자신 혹은 타인을 향한 긍정적인 생각, 감정, 수용, 공감, 관심, 사랑의 말을 적어보자! 아주 미세한 것이라도 좋으니 다 솔직히 적어보자! (당장 떠오르는게 없으면 3번으로 넘어가자.)

어쨌든  괜찮아 그래도 도와주시는 형님들도계시고

 

3. 1 번과 2 번에 적은 글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자, 그리고 잠시 눈을 감자. 이제 나는 1 번의 나도 아니고 2 번의 나도 아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관찰자이며 객관적인 입장이다. 관찰자의 입장에서만 다음의 질문들에 답해 보자. 관찰자의 입장이 되기 힘들면 자기에게 아들 혹은 딸이 있다고 상상하자. 그리고 아들, 딸이 써 놓은 1 번과 2 번글을 읽고 다음의 질문들에 답한다는 심정으로 답해보자. 당장 답이 안 떠오르는 질문들은 패스하고 답이 떠오르는 질문부터 답해보자.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이 과연 내 자신일까?

모르겠다

 

*1 번의 생각, 감정은 내가 달고 태어난게 아니다. 후천적으로 습득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생각, 감정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습득되어 왔는가? 내 마음속에 쉴 새 없이 나타나 나를 괴롭히는 생각, 감정들 , 1 번의 정체는 무엇인가?

나를 괴롭히지는않는다 단지신경이 쓰이게 된다..

어쩌면 내가독단적으로 한건 아니여서 그럴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한건데 죄책감이 별로 들지 않는게 좋지않은 느낌이다

 

*1 번의 생각, 감정이 과연 사실일까? 혹시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닐까? 만약 사실이라면 그 근거는?

난 소통을  잘 못하는 사람일까

그건 아닌것 같다

하지만 나는..이번 실수를 통하여 배우게 된다 소통하고 함께 방법을 강구해서 일을 해나가야 한다는걸 나는 스스로 체면 살리고 싶어 하지는않았나..

 

*과연 1 번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내게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아니다

 

*1 번의 생각들이 내게 주는 이득과 손해 그리고 남에게 주는 이득과 손해는 무엇인가?

 

 

*내가 3일 뒤에 불치병으로 죽는다고 치자. 과연 1 번의 내용들에 내가 죽기 전 3일동안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해야 될 만큼 중대하고 급한 일인가?

아니다

 

*1 번의 생각, 감정, 경험을 역으로 이용해 내 삶에 유용하게 쓸 수는 없을까?

 

 

*내게 또다시 1 번과 같은 생각, 감정이 들때 내가 나를 위해 고를 수 있는 다른 선택, 생각, 행동은 없을까?

일단 큰 일이 있을땐

일을 공유하고 작전을 잘 짜야한다

나같은 돌대가리에서 아이디어나 좋은 생각이 나올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한정적이다

형님들도  계시니 도와주시는 분들이다

생각과 염려되는것 등을 나누면 분명 적절한 조언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도와주실 것이다

 나의 문제는 영광을 내가 받을려고 하는것이다

하지만 영광은 내가 받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노력을 해야한다 스스로 노력은 하지않으면서 의지하려고만 해서는 그것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 우리회사에서 부서에서 일을 할 때에 팀이 되어야지  나 혼자가 되면 안되고 내가 영광을 받을려고 해서는 안된다 .  겸손히 (정말로) 그런 마음가짐이어야 한다고.. 그리고 팀을 위한다면 나보다 남을 위하고 오히려 섬기는 자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신의 존재를 믿든 말든 상관없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서 신이라는 개념은 지구상의 각종 종교에서 서로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 신이 아니라 인간을 절대로 심판하거나 벌주지 않고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사랑만 퍼다주는 신이라고 가정하자. 이는 마치 태양이 세상의 모든 만물을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빛을 퍼다주기만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잠깐 숨을 고르고 하늘을 한번 쳐다보라. 나는 광활한 우주의 수많은 행성 중에 지구라는 아주 작은 행성에 태어난 한 인간이다. 과연 그 신이라는 존재가 1 번의 내용을 읽고 나에게 뭐라고 말해 줄까?

 

 

4. 내편에 서서 자존감을 느끼고 있는 새로운 무의식을 창조할 시간! 나에게 보내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정적인 메시지 및 목표를 적어보자. (긍정적인 메시지에는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감사, 자신을 위해 이루고 싶은 작고 큰 계획들을 스스로 응원, 자기 칭찬, 격려, 자기암시등이 해당된다.)

 

*자신을 위해 오늘 당장 실현 가능한 일들:

 

*자신을 위해 일년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자신을 위해 오년 안에 실현 가능한 일들: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내가 오늘 당장 감사할 수 있는 것들:

건강한것에 감사한다. 글을 쓸수 있음에 감사한다

*자기 칭찬, 자기와 나누는 긍정 대화:

지나간 일은 어쩔수가 없다

지나간 일로 배웠으니 앞으로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고 더 함께 하기를 배우게된 계기로 생각 한다면 좋겠다

그리고 가라로 적고 잘못 적은거 ..큰 잘못이다

그 큰업체를 상대로...

내 혼자만의 생각으로 작전으로 아닌척 짐짓 영광받으려 했던것 .. 잘못이었어

그래선 안돼

그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애들과 같이가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도록 하자

정말 그래야 해

 

나는 완전무결의 존재가 아니야  어리석고 

지식이라곤 개털만큼밖에 안되는 그냥 하나의

......

인간 탈을 쓴 껍데기   오물뒤집어쓴.. 모르겠다 적절한말이 생각안나지만 그냥 별 가치 없는 수준 안되는 하나의 무엇이라구..

그러니까  내가 영광 받을 것 없어 받을 영광도 없어..

내일도 내가 할수있는만큼 겸손히 해나갈수있었으면좋겠다.. 오늘도 고생 했다 ...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갖고있다

나는 형님및 팀원들과 소통을 잘하고  있다

나는 스스로 영광받을려고 하지 않고 팀원들을 더 잘 섬기고 있다

나는 나보다  팀원들을 낫게 여기고 있다

나는 겸손한 마음으로 일을 대하고 또 그렇게 동료 및 임직원 분들을 돕고 일한다

나는 자기 비하를 너무심하게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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