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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꿈기록

작성자히유|작성시간23.04.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17일 월요일
사무실 책상에서 탐정으로 일하던 여자애가 바바리코트복장을 입은 채 권총을 턱 밑에 대고 쏴서 자살했다.

18일 화요일
영업팀 밑에 직원과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이제는 누구누구 대리님에게 손익검토를 올리고, 그분이 실질적인 장 역할을 한다고 했다. 아..어쩐지 요즘 손익검토가 거의 안올라오더라니..나는 또 이렇게 나가리되는건가..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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