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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꿈기록

작성자히유|작성시간23.05.02|조회수20 목록 댓글 0

2일 화요일
강가였던것같다. 어떤 여자 우두머리가 자기는 자살을 도와준다고만 했다. 직접 죽이거나 하지 않고, 자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별로 그러기 싫은데도 타살같은 자살을 하게 되는 것이다.
깼다 잠들어서, 어떤 영화를 보려는데 무서울 것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사람 몸통이 잘려있고 쪼개져있는 영상에 어떤 여자는 울부짖다가 화면 밖으로 나올것만 같았다.
장면이 바뀌어, 사촌큰오빠가 사촌언니(둘이는 남매)를 기죽도록 막 뭐라 했다. 언니는 약간 풀이 죽어 침대방에 들어가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나왔다. 혼나긴 했지만 기가 죽으면서도 할건 다 하려는게 대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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