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토요일
미국에 갔다. 이것저것 시도를 했는데 잘 안됐다. 고모랑 고모부가 미안해했다. 자기들이 좀 도와주겠다고 했다. 나는 근데 의외로 괜찮았고, 그들의 도움을 받기 싫었다. 그냥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어차피 여기에서 본격적으로 뭘 하려는건 어렵겠다, 그냥 배케이션정도 온거라 생각해야지..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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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토요일
미국에 갔다. 이것저것 시도를 했는데 잘 안됐다. 고모랑 고모부가 미안해했다. 자기들이 좀 도와주겠다고 했다. 나는 근데 의외로 괜찮았고, 그들의 도움을 받기 싫었다. 그냥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어차피 여기에서 본격적으로 뭘 하려는건 어렵겠다, 그냥 배케이션정도 온거라 생각해야지..하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