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월요일
내가 어떤 어린 남자애의 얼굴을 종이를 돌돌 만 걸로 마구 때리고 있었다. 약간 꼽주듯이 툭툭 건드리면서 때렸는데, 아이 얼굴은 생채기로 가득했다. 그 아이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내가 상관이기 때문에 그냥 맞고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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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월요일
내가 어떤 어린 남자애의 얼굴을 종이를 돌돌 만 걸로 마구 때리고 있었다. 약간 꼽주듯이 툭툭 건드리면서 때렸는데, 아이 얼굴은 생채기로 가득했다. 그 아이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내가 상관이기 때문에 그냥 맞고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