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거쳐 육로로 라오스 여행할때 거쳐야 하는 징홍..
징홍 서울식당 사장님소개로 소수민족이 많다는 멍하이를 갔었읍니다.
사진 오른쪽 아래가 라오스로 가는 멍라국경이구요..
打格이라는 국경검문소.. 현지인들은 통행증으로 미얀마 갈수 있읍니다.. 외국인들은 통과자체가 안되고
장사를 위해 제한적 일정구역만요..
저희가 여기서 돌아가려니 삐끼들이 오더라구요..돈주면 산넘어 걸어서 입국가능하다고..
언덕에 철조망이 있는데 거기를 걸어서 통과하여 도로변으로 나오면 그사람이 차를 가지고 기다리고..
그사람은 통행증으로 통과했읍니다.. 5명인데 일인당 50위엔받더라구요..
언덕에서 본 미얀마쪽 촌락입니다..
미얀마 시골마을.. 징홍과 사는건 별 차이가 없구요.. 음식만 조금 차이가, 가난해서 그런지..
불상도 징홍과 차이가 있고..
미얀마답게 작은 촌락인데 불상도 많고..
스님들 인상이 징홍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꼬마스님인데 잘 생겼읍니다..
촌락 중심 도로입니다.. 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서로들 간에 말을 하지 말라고..
저희를 동북에서 온 조선족이라고 현지인들에게 말하는듯..
제 기억으로는 라오스로 넘어 가는 중국쪽 멍라국경(?) 사진 같읍니다..
그때 왜 이런 멍청한 짓을 했는지 모르겠읍니다..
걸리면 미얀마쪽도 그렇치만
중국쪽에서 불법출국이 되는거니까 몇년 입국금지 당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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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