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예요..
어제 경기 올러 선수의 호투 속에..
해영이도 잘해줬고..
지민이도 뭐.. 볼 넷 보다는 나은거니까..
영탁이야 뭐.. 워낙이구요..
뭐.. 어제 경기는..
나성범 선수의 선취타..
박민 선수의 홈런..
그리고 5득점 째를 만든 도영이의 적시타가..
저는 도영이의 장타나 홈런보다 더 반갑게 느껴지더라구요..
그거 보는 순간 '됐다 도영이' 싶었죠..
그리고 선빈이 도영이 나성범 선수가 모두 안타를 기록하는 날은..
필히 이겨야죠.. 또 이겨야 하구요.. 네..
어제도 말했지만 선빈이 도영이 나성범 선수가 함께 터지는 게임이..
27경기만 되면 진짜 좋겠고.. 30경기면 금상첨화고..
35경기면 경천동지 천지개벽이죠..ㅎㅎ
오늘 이제 현종이인데..
연승의 흐름에서 등판하는 현종이니까..
꼭 잘 던져줘서 승리투수가 되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bjsmtown. 배 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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