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예요..
공격력은 어제도 침묵하며..
완패죠.. 분위기 흐름에 너무 기복이 심하다는 게..
경기가 잘 풀리면 이 리그에서 기아 타선처럼 잘 터지는 팀이 없어요..
근데.. 저는 선수들이..
상대 기세나 기아의 기세가 아닌...
마운드가 안정되는 흐름에서 흐름을 가져오고..
집중력을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인 거죠..
'도영이가 안되니까 안풀리는 게 당연하다'는 듯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홈런이 아니면 점수가 안 나..
제가 이래서 홈런을 안좋아하는 거예요..
어제 1:8로 졌지만 마운드에서 역할은 나름 해줬는데..
어쩜 그렇게 유인구에 다들 속절없이 당하는지..
생각하는 야구를 해야하는데..
풀카운트서 계속 유인구에 삼진인데..
유인구 던질 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눈에 보이는 공만 보고 베트 시동..
이건 좀 아닌 거죠..
피 삼진률이 거의 뭐 3년 전 한화 수준을 능가하는 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다른 경기 내용이길 바라고..
그래도 2주간으로 보면 6승 6패예요..
그래서 지난주 3승 3패가..
그래서 제가 늘 3승 3패가 결코 나쁜 성적이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2주 전에 4승 2패를 했기 때문에 3승 3패가 그 무엇보다 필요했는데..
현종이 게임을 못가져오니까.. 네일 올러 선수 게임에서 2승을 못챙기면..
기아는 현재 3승 3패도 쉽지 않은 거죠..
어쨌든 황동하 올러 선수의 내일과 모레 게임은 꼭 잡아지길..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bjsmtown. 배 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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