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예요..
ㅎㅎ 저는 어제와 같은 게임을 자주(?) 봐서요..
제가 그래서 결국은 아무리 점수차가 많아도..
투수가 못 던지면 게임을 이길 수 없다 말하는 거예요..
나름의 제가 생각하는 가정이 있지만..
모든 건 결과론이예요..
결과론 갖고 불만을 토로하면 제가 감독해야죠..
첫타자.. 아니 홈런 이후에라도 빠르게 원 아웃을 잡게 됐으면 끝났을 게임이예요..
영탁이는 질타가 아닌 위로와 격려를 해주고 싶네요..
차라리 해영이가 1실점이라도 했다면 나았을까..
해영이의 무실점에 너무나도 좋아했던 저니까요..
저는 그냥 어제 경기 져야할 경기 진 거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려 해요..
어제의 패배가 선빈이 도영이 나성범 선수의 부상 이탈 보다는 나으니까..
그리고 오늘 경기 분위기가 있으니까 어쩌면 패배를 각오하고 봐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어쩌면 어제 패배를 딛고 오늘 승리하면 어제의 패배가 분위기 동력 상승 역할을 해줄 수는 있는데..
그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이고.. 이겨주길 이겼으면 하는 마음 정말 간절하지만요..
어차피 주간 3승은 확보를 해서 오늘 패해도 9승 9패예요..
제가 그랬잖아요.. 3승 3패가 나쁜 건 아니라고..
저는 편하게 보렵니다..
김태형 선수가 잘 던져주기 바라며..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bjsmtown. 배 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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