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예요..
경기 시작 전부터 '패해도 이상할 경기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게임을 봐서 그런지..
2:5의 상황에서도 '3승 챙긴 것으로 충분'이라는 생각이었는데..
7, 8회 타선이 터짐과 동시에..
7~9회 도규 최지민 전상현 선수의 3연속 원투쓰리 이닝이 압권이었죠..
타선은..
계속 말합니다..
건강한 선빈이 도영이 나성범 선수의 존재 자체가 힘이라고..
어제 그제 세 선수가 모두 터졌고..
그 덕에 박재현 카스트로도 제 역할을.. 네..
저는 이거라고 생각해요..
세 선수가 설사 동시에 부진해서 지더라도..
세 선수가 동시에 빠진 그래서 처참했던 공격력의 연속이었던 작년 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은 거예요..
아무튼 그제의 패배가..
결과적으로 어제의 승리를 만들었으니..
그제의 패배를 어제의 승리로 그저 필요했던 패배라는 결과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선수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뭐.. 저는 이번주도 기본 3승이 목표구요..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bjsmtown. 배 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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