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예요..
오늘부터 키움과 두산을 만나는 한주인데..
키움과의 경기는 기아 투수력의 내용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
올러 현종이 네일 선수 순 같은데..
욕심을 버리고 경기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어요..
부상 선수가 없진 않지만 작년과 비교하면 천지차이예요..
이제 도규에 이어 전상현 선수까지 와서..
어쩌면.. 근데.. 저 욕심 안내려구요..
그냥 선빈이 도영이 나성범 선수의 건강한 올 시즌만을 0순위로 바라려 해요..
저는 그 덕에 4위하고 있다 생각하니까요..
저의 최종 목표치는 기아가..
승패 마진 +10을 넘기는 3위인데..
저는 기회가 올거라고 보고 있어요..
해영이가 좀 더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해준다면.. 네..
올러 선수가 꼭 잘 던져주기 바라며..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bjsmtown. 배 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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