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기본을 향햔 발걸음 제 13대 디지털경제학과 부학회장 김승규입니다..
와..사실 저도 회장님과 마찬가지로 몇몇 학생회 집부들과 남은 일 뒷처리를 위해 학교를 다녀와서인지..
무척 피로가 몰려오고 있습니다..그래도..지금 이 느낌 이 설레임을 조금이라도 잊기 전에
적어보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또닥또닥 누르고 있습니다..으허허허허허~~
네..이번 오리엔테이션..우선 어떠셨어요?? 저는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 너무 걱정을 많이했어요..
엄청 큰 행사잖아요..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어떤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까..기타 등등..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버렸죠..ㅎㅎ
자신이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준다면 그에 따른 댓가가 따른걸 배웠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어떨지는 모르겠지만..회장님을 필두로 해서 저희 13대 학생회는
정말 밤낮 가리지 않고 오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해왔거든요..자자자자자~~
이쯤에서 회장님과 그 수하 직원들에게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짝짝짝짝짝짝..
또 첫날 저녁에 와주셔서 우리의 장기자랑을 봐주신 조윤기 교수님과..뒤늦게 좋은 말씀 해주신
현성민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오티 이야기로 넘어와서..오티..다행이 3일동안 날씨가 정말 러블리했죠~~??
춥지도 않고..비도 오지 않고..정말 축복받은 날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ㅋㅋ 휴..
이번 오티는 정말 추억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무엇보다 장기자랑을 뽑을 수 있겠죠!!
1등..와..그 발표났을때의 전율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장기자랑 5인방..정말 동방신기보다 멋지고 잘생긴 5명이 장기자랑을 끝내주게 빛내주었죠!!
또 미스사과대..ㅋㅋㅋ 뭐..순위가 중요한게 아니에요..정말 최선을 다해주고..
그 애드립..ㅋㅋ 알아서 뭐하게요..반신욕..허리운동 등..허허허..쩝쩝..센스쟁이에요..
그리고 장기자랑과 미스사과대에 온 열정을 쏟아내준..목이 다 쉬어가면서 응원해주고..환호해준
여러분이 있었기에..이번 오티는 더 빛나지 않나 싶습니다..
뒷풀이 시간때는..ㅋㅋㅋ 정말 추억이 뭉게구름이죠..저는 처음 봤습니다..그리고..
처음 맞아봤습니다..그리고 처음 맡아봤습니다..무엇을요?? 그것이죠 그것..ㅋㅋㅋㅋㅋ 우와..
엄청났어요..그렇게 많은 양과..그 알수없는 뜨뜨미지근함과..그 엄청난 냄새..ㅡㅡ
새벽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뒷 수습을 도와주신 학생회 집부님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ㅋㅋ
파전들이 아주 패밀리 사이즈로 200인분은 나온거 같아요..다음부턴 그렇게 드시지 마세요..
뭐 그래도 한 번 쯤은 경험해봄직 한 거 같긴 해요..그래야 다음부터 조절하는 법도 배우는거죠..
뭐든지 다 배우면서 터득하고 익숙해지기 마련이니깐요..술은 잘먹으면 좋지만 무리하면 독이되버려요..
믿겠습니다..알아서 조절 잘 하실거라고!! ㅋㅋㅋ
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이 오리엔테이션에 여러분이 열정을 다 쏟으셨다면..그 열정 그대로
가지고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을 맘껏 누리셨으면 합니다.물론 공부도 하세요!! ㅋㅋㅋㅋ
아직도 어색할지도 몰라요..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충분히 친해질 수 있는 거니깐요..자주 만나고
자주 얘기하고 자주 마시다(?)보면 안친해질래야 안친해질수가 없겠죠??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제 글 마무리를 지을까 해요..저도 사람인지라 피곤하긴 하네요..후..졸려요 졸려..ㅋㅋ
2007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곳에 오신 신입생분들과 그 신입생들을 인도해 줄 재학생 여러분..감사합니다..
이상 제 13대 디지털경제학과 부학회장 김승규였습니다~~
와..사실 저도 회장님과 마찬가지로 몇몇 학생회 집부들과 남은 일 뒷처리를 위해 학교를 다녀와서인지..
무척 피로가 몰려오고 있습니다..그래도..지금 이 느낌 이 설레임을 조금이라도 잊기 전에
적어보고자 이렇게 키보드를 또닥또닥 누르고 있습니다..으허허허허허~~
네..이번 오리엔테이션..우선 어떠셨어요?? 저는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 너무 걱정을 많이했어요..
엄청 큰 행사잖아요..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어떤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까..기타 등등..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버렸죠..ㅎㅎ
자신이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준다면 그에 따른 댓가가 따른걸 배웠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어떨지는 모르겠지만..회장님을 필두로 해서 저희 13대 학생회는
정말 밤낮 가리지 않고 오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해왔거든요..자자자자자~~
이쯤에서 회장님과 그 수하 직원들에게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짝짝짝짝짝짝..
또 첫날 저녁에 와주셔서 우리의 장기자랑을 봐주신 조윤기 교수님과..뒤늦게 좋은 말씀 해주신
현성민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오티 이야기로 넘어와서..오티..다행이 3일동안 날씨가 정말 러블리했죠~~??
춥지도 않고..비도 오지 않고..정말 축복받은 날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ㅋㅋ 휴..
이번 오티는 정말 추억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무엇보다 장기자랑을 뽑을 수 있겠죠!!
1등..와..그 발표났을때의 전율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장기자랑 5인방..정말 동방신기보다 멋지고 잘생긴 5명이 장기자랑을 끝내주게 빛내주었죠!!
또 미스사과대..ㅋㅋㅋ 뭐..순위가 중요한게 아니에요..정말 최선을 다해주고..
그 애드립..ㅋㅋ 알아서 뭐하게요..반신욕..허리운동 등..허허허..쩝쩝..센스쟁이에요..
그리고 장기자랑과 미스사과대에 온 열정을 쏟아내준..목이 다 쉬어가면서 응원해주고..환호해준
여러분이 있었기에..이번 오티는 더 빛나지 않나 싶습니다..
뒷풀이 시간때는..ㅋㅋㅋ 정말 추억이 뭉게구름이죠..저는 처음 봤습니다..그리고..
처음 맞아봤습니다..그리고 처음 맡아봤습니다..무엇을요?? 그것이죠 그것..ㅋㅋㅋㅋㅋ 우와..
엄청났어요..그렇게 많은 양과..그 알수없는 뜨뜨미지근함과..그 엄청난 냄새..ㅡㅡ
새벽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뒷 수습을 도와주신 학생회 집부님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ㅋㅋ
파전들이 아주 패밀리 사이즈로 200인분은 나온거 같아요..다음부턴 그렇게 드시지 마세요..
뭐 그래도 한 번 쯤은 경험해봄직 한 거 같긴 해요..그래야 다음부터 조절하는 법도 배우는거죠..
뭐든지 다 배우면서 터득하고 익숙해지기 마련이니깐요..술은 잘먹으면 좋지만 무리하면 독이되버려요..
믿겠습니다..알아서 조절 잘 하실거라고!! ㅋㅋㅋ
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이 오리엔테이션에 여러분이 열정을 다 쏟으셨다면..그 열정 그대로
가지고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을 맘껏 누리셨으면 합니다.물론 공부도 하세요!! ㅋㅋㅋㅋ
아직도 어색할지도 몰라요..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충분히 친해질 수 있는 거니깐요..자주 만나고
자주 얘기하고 자주 마시다(?)보면 안친해질래야 안친해질수가 없겠죠??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제 글 마무리를 지을까 해요..저도 사람인지라 피곤하긴 하네요..후..졸려요 졸려..ㅋㅋ
2007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곳에 오신 신입생분들과 그 신입생들을 인도해 줄 재학생 여러분..감사합니다..
이상 제 13대 디지털경제학과 부학회장 김승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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