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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 대전 아파트 매매·전세 모두 약세...세종 상승세 여전

작성자관저동부동산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257 목록 댓글 5

6월 1주 대전 아파트 매매·전세 모두 약세...세종 상승세 여전

 

 

 

 

 

 

 

 

 

 

 

 

 

 

6월 1주차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대전(-0.08%)·충남(-0.02%) 하락세
세종(-0.04%→0.07%) 상승 전환

 

한국부동산원이 2026년 6월 1주(6월 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0.07%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1%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주 대비 0.07% 상승했다. 수도권(0.14%), 서울(0.25%)은 상승, 지방(0.00%)은 보합으로 나타났다.(5대광역시(-0.02%), 세종(-0.02%), 8개도(0.01%))

시도별로는 경기(0.12%), 울산(0.08%), 전북(0.07%), 전남(0.06%),인천(0.02%) 등은 상승, 부산(0.00%), 강원(0.00%)은 보합, 광주(-0.11%), 제주(-0.04%), 대구(-0.03%), 대전(-0.03%) 등은 하락했다.

수도권(0.14%)은 서울 0.25% 상승, 인천 0.02% 상승, 경기 0.12% 상승했다. 

서울(0.25%)은 시장 참여자의 관망심리로 매수 문의가 다소 한산한 지역과 신축·대단지·역세권 소재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꾸준히 발생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 


 

6월 1주차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제공:한국부동산원)




지방(0.00%)은 5대광역시 0.02% 하락, 세종 0.02% 하락, 8개도 0.01% 상승했다. 

광주(-0.11%) 북구(-0.22%)는 신용·용봉동 주요 단지 위주로, 남구(-0.13%)는 방림·진월동 위주로, 광산구(-0.07%)는 월곡·우산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대전(-0.03%) 유성구(-0.09%)는 관평·봉명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중구(-0.13%)는 태평·목동 대단지 위주로, 대덕구(-0.04%)는 송촌·법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동구(-0.03%)는 성남·신흥동 위주로, 서구(-0.08%)는 월평·둔산동 위주로 하락했다.  

 

 

 

 

 

 

 

 

 

그러나 세종(0.07%)은 학군 및 정주여건 양호한 다정·새롬동 위주로 수요 증가하며 상승했으나, 조치원읍 및 반곡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공표지역 181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98→101개) 및 보합 지역(7→10개)은 증가했고 하락 지역(76→70개)은 감소했다.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대전은 일부 선호 단지를 제외하면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매수자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약보합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0.25%→0.25%)은 관망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축·대단지·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꾸준히 발생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6월 1주차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제공:한국부동산원)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지난주 대비 0.11% 상승했다. 수도권(0.18%), 서울(0.29%) 및 지방(0.03%)은 상승했다. (5대광역시(0.04%), 세종(0.10%), 8개도(0.02%))

시도별로는 울산(0.15%), 경기(0.14%), 전북(0.08%), 인천(0.07%), 부산(0.06%), 대전(0.04%) 등은 상승, 강원(0.00%)은 보합, 광주(-0.05%), 제주(-0.04%), 경북(-0.01%)은 하락했다.

수도권(0.18%)은 서울 0.29% 상승, 인천 0.07% 상승, 경기 0.14% 상승했다. 

서울(0.29%)은 전반적으로 임차문의 꾸준하고 높은 전세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학군지·역세권·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계약 발생하며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 

 

 

 

 

 



지방(0.03%)은 5대광역시 0.04% 상승, 세종 0.10% 상승, 8개도 0.02% 상승했다.

대전(-0.05%) 중구(-0.09%)는 목·중촌·태평동 구축 위주로, 동구(-0.07%)는 판암·용운동 소형 규모 위주로, 서구(-0.05%)는 둔산동 대단지 및 관저·도안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다. 

세종(0.03%)은 고운·새롬·보람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하며, 세종 전체 상승세가 지속됐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은 정책 민감도가 큰 만큼 서울 주요 지역 내 재건축 아파트 가격 흐름을 시장 선행지표의 하나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전문건설신문(http://www.k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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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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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저동부동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좋은 정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도안지기 | 작성시간 26.06.07 매우 유익한 대전지역 부동산 시장정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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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동산분석가 | 작성시간 26.06.07 귀중한 정보 대단히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도안공인부동산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대전부동산불패 | 작성시간 26.06.14 여전히 세종 아파트값 하락폭이 줄었지만 반면 대전과 충남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충청권 아파트 시장이 뚜렷한 반등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네요....이러한 시장 분위기는 당분간 계속 유지될 듯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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