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공파 조병모님의 옮겨온 글입니다
| 지난번 족보도 당연히 예전에 하던 대종회에서 당연히 한줄 알았는데 소위 말하는 가짜 조씨쪽과 연결해서 족보를 만들었다. 대종회에 나가 보고서야 내게 보낸 족보가 가짜란걸 알았다. 세월이 지났다고 온갖 종이 조까리 만들어 법의 이름으로 돈만 있으면 아니면 말고식 재판을 통해 가짜를 진짜로 바꾸려드는 세상이다. 가짜 족보에 대해 주위에 부끄러워 말도 못했다. 옮긴이 註 가짜조씨 : 영흥조씨, 철원조씨를 일컫는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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