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산 수국동산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였다.
조카딸 백일 축하 식사를 하고 딸래미 이천까지 태워다주고 집에 왔더니 6시가 넘었다. 그러니 차만 주차해 놓고 가고 싶었던 수국동산으로 향했다.
수국은 많이 피어 있으나 이번주말이면 절정일거 같았다.
넓지않은 동산에 수국꽃으로 예쁘게 꾸며 놓았다.
그야말로 아기자기한 수국동산이었다.
난 저녁 조명이 들어오면 나올까 하다가 빛이 들어오면 꽃이 덜 예쁠것 같아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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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