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좋고 운동장 좋고 ~ 내가 오랫만에 여기서 운동하네요. 김춘섭회원
- 내 실력이 아직은 살아있지요 ? ㅎ
- 무슨소리여 ~ 내가 혼내줄거여 ~
- 누이야 ~ 나도 신입인디 ~ 나는 봐줄거지 ~
- 우리 잘해보드라고 ~
- 2017년은 나의 해여 ~ 달마다 우승할거야 ~
- 봐요. 금방 하늘로 날아 오르잖여 ~
- 에이고 내가 실력은 국화부인디 ~ 몸이 안따라줘~
- 요상한 자세에서 요상한 공이 나오는 겨 ~ 내공받기 힘들지 ~
- 이게 얼마만이냐 ? 전에 내가 날렸는 디. 이제 몸도 좋아지고. 두고봐 다죽었어~
- 아이고 허리야 ~ 성두야 뒤좀 막아라 ~
- 몸생각해서 잘하슈~
- 가뿐히 날아서 ~ 샷 ~ 끝. ㅎㅎ
- 내가 아직은 쓸만하다고~
- 내 폼은 그럴싸하죠? ㅎ
- 워매 ~ 내폼도 페더러인디 ~ 실력이 영 늘질않아요.
- 내 스핀써브 맛좀봐라 ~
- 이정도면 호주오픈에서도 통하지 않을까요 ? 내맴은 조코비치하고 한번 붙어 봤음 하는 디 ~ 내 도전을 받아주까 ?
- 우린 다정한 회원들 ~ 모두들 되게 친해보이네 ~ 그려요. 올한해도 신나고 그렇게 잼나게 운동하자고요.
- 내가 얼마안된 신입이지 만 ~ 내서브 넣는 폼은 일품이지요 ? ㅎ
- 우리 신입들은 열심히 해야혀 ~ 언제까지 민폐만 끼칠수없잖여~ 열심히 해서 우리보고 한겜부탁한다 소리좀 우리도 들어보자고.
- 내가 아무리 나이먹어봐라 ~ 테니스를 그만두나 ~ 더 열심히 할껴. 언제나 정열적이신 전수길님
- 아이고 ~! 형님 이거 오랫만이라 그런지 공이 요상허게 오는디요. ~
- 내가 언제까지 모양만 사라포바일수는 없지 ~ 실력이 우선여 ~
- 새내기들 ~ 열심히들 햐
- 열심히 할랑께. 선배님들 지도편달 부탁드려요.
- 우린 다정한 부부. 한쌍의 원앙 같지 않나요? ㅎ
- 맛나게들 먹어야 혀 ~
- 감회가 새롭구먼 ~ 나이도 먹어가고 ~ 그래도 테니스가 있으니께 ~
- 우리 대림회는 ~
- 이맛 ~ 게임후에 한모금 쭈~욱, 바로 이맛이여.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
- 삼함에 ~ 싱싱한 생선회 ~ 삼겹살 ~ 육해공 다 맛난거뿐~
- 잘먹어야 혀
- 오랫만에 형님하고 같이 앉아 뜨신 햇살받으니께 회춘하는 거 같네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운동하시자고요.
- 음메 ~ 발랜타인 17년산하고 ~비싼 귀족들이 먹는 와인하고 ~ 김규복회원님 넘 좋은 걸 찬조하셨네요. 감사
- 맥주 찬조도 있고
- 우림 꿈나무 ~
- 김셰프 ~ 나를위해 한상차려줘봐. 대림회의 셰프. 김광근회원 ~
- 햐 ~ 냄새 죽이는 디 ~ 넘 맛있게 굽는 거 아녀~
- 보기만해도 침넘어간다.
- 우리 회원님들 잘먹고 올한해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