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어디를 가든 향기롭게 피어나는 꽃으로 가득하고
낮시간도 길어서 바쁠 것도 없이 그저 터벅 터벅 이 마을 저 마을로
꽃따라 산새울음 따라서 정처없이 나그네가 되어 보는 것도
봄날이 주는 선물이겠고요.
내 마음은 벌써 봄날의 나그네가 되어 떠나고 있는 데 ~
내 현실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다시 주저앉고 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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