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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실

기분 좋은 헌금

작성자자료창고|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기분 좋은 헌금

 

어느 주일날 아침 아버지가 그의 아들에게 500원 동전과 1000원을 주면서

“1000원은 헌금하고 500원은 아이스크림 사먹어라.” 라고 했다.

그런데 교회에서 돌아온 아들은 1000원을 그냥 가지고 있었다.

“왜 1000원을 헌금하지 않았니?”

라고 아버지가 묻자, 아들이 대답했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는 기분 좋게 내는 헌금을 더 기뻐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500원만 헌금했어요. 저는 1000원보다는 500원을 헌금할 때가 더 기분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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