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마주이 인생

작성자자료창고|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0
넝 마 주 이 인 생

 

 

미국의 어느 소년이 길을 걷다가 5달러 짜리 지폐 한 장을 주웠습니다. 그는 너무 기뻐서 그 다음부터 집을 나서면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길바닥만 살피면서 걷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는 일생 동안 길에서 물건을 줍는 것이 큰 취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가 주운 물건들은,

단추가 29,519,

머리핀이 54,172

수 천개의 동전들과

그 외에 수많은 자질구레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이런 것들을 줍느라고 저 맑고도 푸르른 하늘 한번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 아름다운 산들도 바라본적이 없었답니다. 길에서 스쳐 지나가는 다정한 이웃과 인사도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공중에 나는 새들과 길가에 철따라 피고 지는 아름다운 꽃들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주 오는 자동차와도 몇 번이나 부닥칠뻔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넝마주이 인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비슷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땅에서 산다고 땅의 일에 매여서 하늘나라 생각을 한번도 못해보는 사람들이나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산에도 가족들과 함께 가 보지도 못하고 일생을 보내버리는 사람들, 돈 몇 푼 받는다고 직장에 매여서 일가친척이나 이웃 사촌도 모르고 사는 현대인들, 자신의 존재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무슨 사명을 위하여 이 땅에 태어났는지, 죽은 다음의 세계는 어떤 세계인지,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사람들이 가게 되는지도 모르는 채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이면 결국은 넝마주이 인생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이 세상으로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닌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거니와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내기하는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도박은 어리석은 것이요 무모한 것이며 실로 방자한 행위요 하나님 앞에 참으로 불경스럽고도 악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지옥에 들어가지않게 하시려고 저와 여러분이 지은 죄를 대신 짊어지고 여러분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를 죽도록 사랑하신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에 바쳐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담당하시고 구원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러한 예수님께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다고 우기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자신의 영혼과 그 영혼의 영원한 운명이 걸려 있는데도 무관심한 자세로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예수 그리스도께 다 담당시키시고 믿고 돌아오기만 하면 죄를 불문하고 다 용서하시려고 부르시는데도 끝까지 무관심으로 시간을 허비하시면 그 날이 덫과 같이 갑자기 이르러 그렇게도 믿을 수 없었던 지옥에 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마치 어리석은 자들 같고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마치 현명한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목숨을 걸고도 믿을 수 있는 사실을 믿고 있는 반면에 믿지 않는 분들께서는 확실히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증거를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몇자례나 천국과 지옥에 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곳은 믿는 사람과 준비한 사람들만이 들어가게 되는 곳입니다. 천국이란 곧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장차 들어갈 영원한 나라이며 심히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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