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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시와글

천상의 별이 되어

작성자jang장 은영|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1

천상의 별이 되어

 마음을 내 보이니 보는 가슴이 웃는다

바라보는 눈길이 웃으니

마주 보는 가슴이 꽃으로 피어 난다

걸어온 세월 길

이미 닮아버린

마음의 숨바꼭질 바라만 봐도 가슴이 안다

재넘어 해지면

가는 길 엇갈일지라도

간절한 마음만은 망부석 꽃이 된다

허허 웃는 세월

바람이 꽃잎을 스치듯

흔들 걸음 속에

시들지라도

천상의 마주 보는 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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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竹鄕(admln714) | 작성시간 26.06.08 종은 누군가 가
    울리기 전까지는 종이 아니다.
    노래도 누군가 가
    부르기 전까지 노래가 아니다.
    사랑도 누군가 와
    나누기 전까지는 사랑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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