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다리가 명품이다

작성자jang장 은영|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2

두 다리가 명품이다


강남에 빌딩샀다고 자랑하지 마라. 
아파서 누워보니 천장(天障)이 내집이 더라.

명품백 들었다고 힘주고 으시대지 마라. 
내 다리 튼튼하면 시장바구니도 명품이다.

천하의 진시황도 불로초 
찾다 갔고,

천하일색 양귀비도 세월앞에 주름 지고,

아무리 돈많아도
입맛 없으면 말짱 "꽝" 이고,

아무리 잘 나가도
몸 아프면 서럽다네.

여보게 친구야! 
아무 탈없이 두다리로 걸을때가 전성기라오.

산삼보다 좋은 보약은
마음 편한 것이고, 

명의보다 용한 의사는
웃음이라네.

부디 아프지 말고사시게나. 
두 다리가 명품이라오. 

오늘 먹는 밥 한끼가
진짜 내 재산이니,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웃음을 저축하고, 

매일 매일 행복을
인출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긍정적인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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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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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양각 jin | 작성시간 26.06.06 즐거운 주말입니다.
    좋은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음 주도 파이팅 하세요
  • 작성자竹鄕(admln714) | 작성시간 26.06.08 종은 누군가 가
    울리기 전까지는 종이 아니다.
    노래도 누군가 가
    부르기 전까지 노래가 아니다.
    사랑도 누군가 와
    나누기 전까지는 사랑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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