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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려고 하네요~ 겨울이 온대요~ㅎㅎㅎ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겨울의 문턱을 살짝 넘어섰는데~ 단풍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가을을 보내야하는 아쉬운 마음에~~ 단풍구경 못가신 울님들 모시고.. 단풍놀이갈려고 차 대절했습니다~ㅋㅋ 준비해간 도시락도 먹구요~^^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도토리묵과 동동주 한잔에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면 좋겠네요~ 끝자락 산행 어떠셨나요? 편안히 돌아가십시요 재미있어 한문사랑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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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의 눈내리는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