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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산둘레길 (2026. 6. 9)

작성자박호기|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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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정규 작성시간26.06.09 6.3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처구니 없는사건으로 정국은 어수선하나 세계유일매화친구들 16명은 변함없이 화요일인 오늘도 남부터미널역에서 만나 우면산을 거쳐 시민의숲역까지 즐겁게 산행한 하루였다. 선거관리위원회와 정치하는놈들 꼬락서니를 보면 걱정이 태산같은데 화요일이 되어 엔돌핀이솟아 마음의여유와 만족을 느끼게하여 내마음을 풀어 주는것 같았다. 협찬을해준 남기의 생일을다시한번축하 드리고 윤덕회장과 백산친구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합니다.
  • 작성자 조춘구(松齋) 작성시간26.06.10 세계유일의 매화가 16명이 모여 우면산둘레길을 걸었다. 약간의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서 몇사람이 불참하게되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간다는 징표인것같다. 80중반의 노객들이 이렇게 많이 매주 활보할수 있다는것이 분명 하늘이 우리에게 특별히 래리는 축복임에 틀림없다. 이렇게 훌륭한 모임이 자랑스럽게계속되는것은 백산의 특별한 봉사의결과인것 같다. 백산과 윤덕회장의 노고와 봉사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어제 깜박해서 늦었습니다.
  • 작성자 권영상(鶴林) 작성시간26.06.10 우면산은 역시 우리를 반겨 주었다.
    데크를 따라 걷다가 좀 쉰후 능선까지 올랐다. 턴널 같은 나무 그늘 속으로 계속 걸었다. 역시 편안한 우면산 능선길이 우리를 반겨 주어서 너무 좋았다.
    양재시민의숲으로 내려와서 단골집으로가서 맛있는 흑대지 김치찜으로 식사후 헤어졌다. 다음주 화요일에 만나는 홍릉 수목원을 기대합니다.윤덕,백산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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