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춘구(松齋)작성시간26.06.16
세계유일의 매화가 23명이 참여한기운데 홍릉숲을 다녀왔다. 요근래에 가장 많은 회원이 함께한 행사였다. 오늘은 오르막 내리막이 없는 비교적 평탄한 코스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할수있는 모임은 매화가 오로지 유일하다. 참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되는 모임이다. 친구들의 우의와 건강이 날로 활개를 치고 있다. 매화여 더욱 강건하라! 오늘도 백산과 윤덕회장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iqno1 @naver.com작성시간26.06.16
나는 참석 할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대단 하다! 하고 내심 감탄의 연속입니다. 80넘은 노인들이 떼거리로 자그만치 20여명 넘게 몸이 불편한데도 쾌념치않고 끈기있게 나와 따라 붙는 끈기와 이들을 이끄는 집행부의 열정, 그리고 개별적으로는 가기 힘든 역사적, 문화적유명지를 물색 인도 해줌에 뭐라 감사의 말을 표 해야 할지? 그저 고마울 뿐이네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또 뵐게요! 민성 拜
작성자권영상(鶴林)작성시간26.06.16
오늘하루는 매화회의 뜻깊은 날이었다. 명성황후의 홍릉숲, 세종대왕 기념관, 숭인원,영휘원을 둘러보았다. 홍릉숲은 다시 한번 가서 천천히 둘러보면서 공부하고 싶다. 오늘도 변함없이 더운 날씨에 수고하신 윤덕회장과 백산 친구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리를 같이한 23명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