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춘구(松齋)작성시간26.06.23new
세계유일의 매화가 22명이 만나서 양재천숲길을 걸었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나오지못했던 금봉이 함께 참여했다. 모두가 반가와했다.조금 회복된 상태이나 아직도 완쾌되지않아서 식사를 따로 집에 가서 하게되었다.친구들이 모두 회복을 기원한다. 날이 갈수록 참석율이 오히려 증가하고있다. 참으로 바람직한 상황이다. 모든 친구들이 더욱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오늘도 백산과 윤덕회장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조실제작성시간26.06.23new
건강과 우정을 모토로한 우리매화회 22명의 산우들이 만나 씩씩한 모습으로 양재천을 걸었습니다. 청춘노장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무리를 지어 다니니 동서고금의 유일무이한 "매화산악회"라 아니할 수 없다고 여겨집니다. 이 자랑스러운 단체의 일원이된 사실을 긍지를 가져도 충분 할 것 같에요. 이러한 단체를 이끌어준 백산 대장과 윤덕회장님의 덕분으로, 2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