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반 일흔한 번째 이야기 🍃🌿
단오행사 2탄! 오늘은 우리 꼬마 삼총사와 함께 수리취떡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마치 세트로 맞춘 것처럼 나란히 앞치마를 입은 삼총사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운 꼬마 요리사 그 자체였답니다👩🍳🧑🍳👨🍳💕
먼저 단오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나누어 보고, 말랑말랑한 떡반죽을 손으로 만져보며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주물~ 반죽을 만지며 오감 놀이도 즐기고, 동그랗게 모양을 만든 뒤 떡도장으로 꾹! 찍어 세상에 하나뿐인 예쁜 수리취떡을 완성했답니다✨
반죽이 손에 붙어도 재미있고, 도장을 찍을 때마다 신기한 표청으로 요리조리 살피는 우리 삼총사! 작은 손으로 정성껏 만든 수리취떡만큼이나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였어요🥰
전통문화를 놀이로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웃음꽃을 피운 구름반 친구들💚 오늘도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를 예쁘게 채워보았답니다🌈
📸 오늘의 귀여운 꼬마 요리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킨더 교재해요~
☆수리취 떡 요리대결~
원본
☆떡반죽으로 놀이해요~
☆자유놀이시간~
4개의 바퀴블럭으로
서로 기차를 만들겠다며 갈등이 잦은 삼총사와 와플 블럭으로 기차를 만들어서 놀이해요♡
☆즐거운 점심시간~
단무지🎶단무지🎵만두🎶만두 노래부르며 맛있게 먹어요~
짜장립밤바른 귀요미 삼총사♡
💚오늘 수리취떡 만들기 활동에 출산을 앞두고 계신 산이,주원어머니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바쁘고 몸도 무거우실 텐데 아이들과 함께하며 활동을 도와주신 덕분에 더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대신 친구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산이, 주원이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출산도 순산하시길 대신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