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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16 맨 밑엔 당시 여고생이던 내 조카의 글.....오른쪽에 붙여 보낸 프리지아 꽃이 25년째 매달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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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용란 작성시간 07.07.16 잼 난다 지민! 대단한 수집이야~~~옛날 위문편지 주인공들은 기억을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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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미영 작성시간 07.07.17 그러게 말야 용란아. ^^ 대단하기도 하지만 그 정성이 정말 하늘에 닿았구려.^^ ㅎㅎ 이렇게 소중하게 남의 맘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은 인생을 한 수도 헛되이 버리지 않는다는 자기만의 사랑이 아니겠는지?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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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19 그 친구들은 기억을 못하겠지?...원본을 보여줘도 아니라고 우길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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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인찬 작성시간 09.01.14 위문편지 나도 받은 적이 있었는데~~~ 한동안 펜팔도 하기도 하고.....참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지민친구! 친구의 본모습을 이제야 알게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