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고보니'

작성자대웅1|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1

“요즘 애들은…” 대신
“우리도 그 나이 땐 그랬지요.”
마음을 놓고 바라봅니다.

불가에서는 말합니다.
입은 닫되, 마음은 열어야 한다.
말로 이기면 관계가 상하고,
마음으로 이해하면 인연이 남습니다.

그런 이는
한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어도
향처럼 피어나는 귀함이 있습니다.

香遠益淸 (향원익청) :
향기는 멀리 갈수록 더욱 맑다는 뜻.
조용한 사람일수록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운암스님 '이 나이 먹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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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피 | 작성시간 26.06.20 말로이기면 관계가 상하고
    맞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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