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뇨·옆구리 통증 나타나면 진행된 경우 많아…흡연·비만·고혈압은 위험요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수 옥희의 빈소.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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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수 옥희의 빈소. 사진=연합뉴스
히트곡 '나는 몰라요' 등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지난 20일 신장암을 앓다가 별세했다. 향년 73세.
1968년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한 옥희는 해외 공연을 하며 활동하다가 귀국 후 솔로로 전향했다. 이후 1974년 '나는 몰라요'로 정식 데뷔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외에도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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