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P 단월드 6월호
이달의 단월드 평생회원 ⑭ : 1996년 입회, 평생회원 살아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월드 잠실센터 안00 평생회원(52, 교사) 허리의 심한 부상으로 고생을 하다 1996년 3월에 단월드 단학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수련을 하다보니 차츰 체력도 향상되고 돌덩이처럼 굳었던 허리도 유연해졌습니다. 이후 정성수련, 개혈수련, 영기통수련, 활공교육 등 많은 수련과 인성수련 진행, HSP자아발견수련 진행 등을 거듭하며 삶의 목적이 몸의 차원을 넘어 정신수양 및 완성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마음의 평정을 되찾게 되었고 어느덧 우울증에서 벗어난 내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이다 보니 학생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고 넓은 포용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학생들을 지도할 때 예전과는 다르게 학생들과의 대화가 더 자연스러워지고, 미처 몰랐던 학생들의 장점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도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줄었고, 내가 상처를 받았을 때에는 조용히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면 금방 감정이 정리됩니다. 그러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머리가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를 시작하면서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어떻게 전해줄까를 하나하나 머리에 떠올리면서 생각합니다. 단월드 단학수련을 하면 몸이 웃고 마음도 웃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덧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도 평화로워지며 가슴은 사랑으로 꽉 채워져 살아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스런 마음으로 수련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우리민족의 훌륭한 역사와 찬란했던 정신문화를 공부하게 하여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모든 면에서 자신감을 갖는 후학들을 양성하는 교육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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