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가 된다는 건 뭘까요?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부모로 성장하는 10가지 원칙이란 책에서 본 내용을 공유합니다.
1. 아이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는 것을 명심한다.
2. 스스로 책임지는 가정문화를 만든다.
3. 실수에 대한 판단을 보류한다.
4. 나의 마음을 먼저 다스린다.
5. 비난보다 해결책을 찾는데 집중한다.
6. 책임감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
7. 아이의 자아 존중감을 키워준다.
8. 부모로서 아이에게 본보기가 된다.
9. 아이를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10. 가정에 가족이라는 일체감을 형성한다.
쉬운거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원칙들이에요!
저는 무엇보다 자기내면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짧은 시간에 쉽고 빠르게 자신의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자기명상법이 있습니다.
자기명상이란 자석의 자기장을 활용해 에너지를 느끼고 그 느낌을 증폭시키고,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로 소통하면서 명상의 효과를 깊고 넓게 체험하는 명상법입니다.
자기명상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랜시간이 필요없다는 것인데요. 단 5분이면 됩니다.
5분이란 시간동안 에너지 상태에 많은 변화가 옵니다.
자기명상을 한 학생들이 말하기를 "친구들과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고 나니 친해진 것 같다."
"내 손에서 느끼지는 자기장에 집중하니 머리가 맑고 조용해졌다."고 합니다.
뇌교육명상을 통해 쉽게 에너지를 느낄 수 있고 자신의 에너지 변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마음과 에너지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서 조절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에 대한 자아 성찰의 원리와 방법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자신의 내면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자기 명상을 통해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감정프리'상태를 만들 수 있으며
모든 인류가 자연과 같은 더함도 덜함도 없는 0점의 자리에서 관찰자 의식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