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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소유머개그

웃어요

작성자원승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따뜻한 사람]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이 되지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집니다

대단한 사람이 되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옮김

 

💖이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며 그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어나는 주름살 인생의 경륜으로 삼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로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기쁨 속에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의 경륜이 쌓인 그 무게 노여워도
아무것도 지니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렇게 마음의 부자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근심 없는 시간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우리들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면 좋겠습니다.

 

🌹 장년보감(壯年寶鑑) 🌹

나이가 들면 반드시 다섯곳을 가까이 하라고 전문가(專門家)는 말한다.

​*첫째 병원(病院)이 가까히 있어야 한다.
혈압, 당뇨(糖尿), 고지혈은 내 스스로 다니며 치료 해야한다.

​*둘째 식당(食堂)이 가까워야 더러더러 사먹을 수 있다

*세째 은행(銀行)이 가까워야 내가 쉽게 다니며 돈 관리(管理)할 수 있다.

​*넷째 지하철(地下鐵)이 가까워야 여행(旅行)이나 나들이 나갈 수 있다.

​*다섯째 이왕(已往)이면 자식도 가까이 있어야 위급(危急)할 때 단 한번이라도 도움 받을 수 있다.

 

​전원주택과 별장(別莊)이 좋다지만 그것도 50~60대초 이야기이다.
​65세 넘어가면 모두 헛소리이고 도시로 나와야 한다.
​그래서 별장, 전원주택(田園住宅),애인있다 하면 남들이 부러워하지만,
​사실은 관리가 어렵다 한다.

​노년(老年)이 되면 누구나 네가지 고통(苦痛)속에서 살아간다.
​1) 고독고(孤獨苦), ​고독의 고통은 혼자 노는 연습이지만 가까운 친구 몇명은 두어라.
​2) 무위고(無爲苦), ​아무 것도 안하는 것도 고통이니 정할 것 없으면 걷기라도 열심히 해라.
​3) 빈고(貧苦), ​갈수록 가난해 짐도 고통이니 살날들 만큼은 묶어두어라.
​5) 병고(病苦), 드디어 병고로서 세상을 마감하지만,열심히 고쳐가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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