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특별시라고 하니 기분이 색다르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전남광주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85년생 마흔 두살인 제가, 이제 슬슬 결혼도하고 아빠도 되고 싶네요. 어릴적 사고로 지체장애가 있습니다. 왼쪽 편마비가 있지만 운동을 좋아합니다. 또한 바다를 사랑합니다. 물맑고 공기좋은 장흥에서 태어나 7살때 사고로 장애를 가졌으며, 파란만장한 학창시절, 비장애인 친구들과 함께해 힘들기도 했지만, 빠른 환경에 빨리 적응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긍적적인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운전도 하고 있고, 작지만 장애인 자택근무도 하고 있구요. 어떻게 버느냐 보다는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지만 통장에 미래 결혼을 위해서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실한 삶을 살고있는 제가 여자친구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마음씨 착한 여성분들~!! 관심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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