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집필합니다.
대게 메일대전은 시작하면
1~3턴 동안은 별다는 일이 없는 '無' 의 일이 벌어집니다.
본격적인 전투는 5턴 이후부터 이지요.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완전 준비를 끝내놔야지요.)
오늘의 중점은 상대방의 헛점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대전상대가 그다지 공격해 오지 않는다~ 라고 여겨지면
공중유닛 부터 시작하여 전격적으로 밀고 나가십시오.
상대방 전차유닛 만나도 그냥 무시하고 바로 뒤에 따라오는
다연장을 노리세요.
(아마 같이 죽을 겁니다)
그후 적의 반격이 시작이 되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물러나면서 아래 쪽으로 뱅글 돌아서
후려 치세요.
또다시 기갑 과 보급부대가 분리 될것입니다.
(모티 전술이지요. 완전 분리 시켜서 각개 격파하는 메일대전에서 빼놓을수
없는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상대방 지상군에 딱~ 달라 붙어서 전사 시키세요^^
(이때 적군 다연장포 무조건 날라옵니다.)
전투헬기는 기본적으로 갖출것만 있으면 됩니다.
굳이 헬파이어가 아닌 토우 정도면 문제 없습니다.
한 15유닛이면 충분하지요.
(7.5 유닛 공격시키고 7.5 유닛은 보급!)
왜 이런 방법을 쓰느냐 하면
사람과 사람의 전투는 컴퓨터랑 틀리기 때문에
조심에 조심을 기하기 마련입니다.
즉 심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 TMD 시스템을 설치해야 하므로
갑작스럽게 치고 나가면 아직 페트리엇이나 S-300가 준비를 못마친
상태이지요.
최초 접적 지역부터 적군 영토 끝까지 1/3 로 나눠서
최대 2/3 까지만 돌진한후 바로 위쪽으로 급속 상승하세요.
적 방공망이 실풀리듯 풀리고 지상유닛들은 우왕자왕하게 됩니다.
신경을 북쪽으로 쏠려 놓은후 남쪽에서 부터 차례차례 치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올라가세요.
여간 내기가 아닌 상대가 아닌이상 여기서 부터 충분히 혼란으로
뒤흔들어 놓을수 있습니다.
(주의: 중장 과 대장 이상 분들 상대로 이 전술은 통하지 않습니다-_-
오히려 허를 찔릴수 있으니^^)
그럼 이제 서서히 아주 먼~ 적 영토 깊숙히 부터
싸구려 헬기 6대를 이용한 낙하산 강하를 하세요.
이 특수부대들은 최대한 후방침투를 목적으로 주로 보급차량을 타격해야 합니
다. 절때 기갑과 전투는 피하시고요^^.
그후에 첫턴부터 한대, 한대 씩 생산해온 강습상륙함을
(4턴에 한대씩 생산이 가장 좋습니다.)
이용하여 저해도 지역으로 이동하세요.
상륙작전은 가장 까다로운 작전으로
자칫하면 전부대 몰살 당합니다-_-
사전에 어느 지형으로 상륙할지~ 그리고 바로 어느어느 지역으로
신속히 위치이동을 해야 할지 지도에 표시해 두세요.
상륙 개시 1턴 전에 시 해리어 나 기타 A-10같은 기종으로
해안포대 초토화 시키세요.
(대함 싸이트라도 남으면 작살납니다-_-)
물론 이중에도 상륙 장비들은 착착 생산해야 지요.
최소 30%~50% 정도 피해를 입혔다 싶으면 그때부터
해병대 1부대 와 에이브럼스 1부대 순서로 하나하나 상륙해 나가세요.
(물론 상륙지형 험비 정찰차는 필수지요.)
이때쯤되면 훼바 지역이 적어도 후방에 2곳, 기존에 1곳, 그리고
상륙지역 두곳 까지 포함해서 최소 5곳이 생깁니다.
물론 그안에 가두어진 적군은 보급도 안되니 완전 전멸이지요.
전멸시킬때쯤 되면 적군이 최대한 시간을 벌기 위해
제 2의 방어 참호선을 만들겁니다.
굉장히 위험하고 피해가 막심하곳중 한곳으로
이럴 경우 일단 빈 상륙선 을 한척 뽑아 최대한 적 해안지역을 멀리 돌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에이 브럼스 와 경전차로 중앙으로 진격 하는척~
하면서 남은 상륙정에 재빨리 탑승하여 다시 해안지역을 이동하여
바로 적군 뒤에 50% 정도 상륙시킨후
2~4칸정도 거리를 더 이동하여 나머지 유닛을 죄다 상륙시키세요.
상륙한 유닛들은 일딴 적 포병부대를 공격한후
반파시킨후에 아군 주력군 과 함께 훼바 지역에 샌드위치 처럼 돌진시켜서
양쪽으로 붕괴 시키세요.
(전멸당할 거지만 적의 피해는 더하고 목적인 참호 방어선 돌파 가능합니다.)
그때쯤 되면 적군은 예산이 완전 고갈되며
TMD시스템 또한 상륙군의 기갑에 의해 운용 불능에 빠집니다.
그후 그동안 노하우가 만빵이 된 전폭기 유닛들을 총동원하여
적 지상군을 초토화 하세요.
본격적인 지상전이 시작되어 아군도 잃게 되지만 무덤덤~ 하게
차근차근 밀어 붙이면 됩니다.
당연 이때부터 가격 비싼 고가의 MLRS 나 자주포가 당하게 되는데
그냥 내버려 두십면서 최후 한발까지 쏘세요.
후방에서 새로 오는 녀석들이 보강해 줄것이니
전멸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입니다^^
메일대전의 가장 큰 무기는 물러남 없이 밀어 붙이는게 승리의
큰 요인입니다.
선제 공격이 최소한의 영토 방어죠^^
아무리 비싼유닛이어도 일딴 쓰고 보십시오.
작전을 위해 투입하여 전사하면 명예로은 전사니 추서올리는거 잊지마시고^^
계속해서 이런 방법으로 밀어 붙이세요.
(으음...좀 비싼유닛인데...이렇게 하면 어떨땐 써보지도 못하고 적군
헬기부대에 반파됩니다-_-)
오히려 띄엄띄엄 나뉘어서 한꺼번에 공격하면 생존률이 더 높죠.
(자주포 후퇴시키나 전진시키나 공격은 받고 헬기부대의 악착성에 바로
십자포화 걸려 버립니다^^0)
무조건 '地' 많이 차지하는 사람과
목소리 큰사람이 이깁니다^^
꾸벅~~
p.s: 공격력의 주점은 두개의 점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는 시계방향으로, 다른 하나는 시계반대 방향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회전하면서 진을 치세요.
왼만한 고수가 아닌이상 전혀 빈틈이 보이지 않은 안정된 자세에서
태풍이 회오리 치듯 점점~ 커지게 되고 유닛들이 강해지게 됩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집필합니다.
대게 메일대전은 시작하면
1~3턴 동안은 별다는 일이 없는 '無' 의 일이 벌어집니다.
본격적인 전투는 5턴 이후부터 이지요.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완전 준비를 끝내놔야지요.)
오늘의 중점은 상대방의 헛점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대전상대가 그다지 공격해 오지 않는다~ 라고 여겨지면
공중유닛 부터 시작하여 전격적으로 밀고 나가십시오.
상대방 전차유닛 만나도 그냥 무시하고 바로 뒤에 따라오는
다연장을 노리세요.
(아마 같이 죽을 겁니다)
그후 적의 반격이 시작이 되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물러나면서 아래 쪽으로 뱅글 돌아서
후려 치세요.
또다시 기갑 과 보급부대가 분리 될것입니다.
(모티 전술이지요. 완전 분리 시켜서 각개 격파하는 메일대전에서 빼놓을수
없는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상대방 지상군에 딱~ 달라 붙어서 전사 시키세요^^
(이때 적군 다연장포 무조건 날라옵니다.)
전투헬기는 기본적으로 갖출것만 있으면 됩니다.
굳이 헬파이어가 아닌 토우 정도면 문제 없습니다.
한 15유닛이면 충분하지요.
(7.5 유닛 공격시키고 7.5 유닛은 보급!)
왜 이런 방법을 쓰느냐 하면
사람과 사람의 전투는 컴퓨터랑 틀리기 때문에
조심에 조심을 기하기 마련입니다.
즉 심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 TMD 시스템을 설치해야 하므로
갑작스럽게 치고 나가면 아직 페트리엇이나 S-300가 준비를 못마친
상태이지요.
최초 접적 지역부터 적군 영토 끝까지 1/3 로 나눠서
최대 2/3 까지만 돌진한후 바로 위쪽으로 급속 상승하세요.
적 방공망이 실풀리듯 풀리고 지상유닛들은 우왕자왕하게 됩니다.
신경을 북쪽으로 쏠려 놓은후 남쪽에서 부터 차례차례 치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올라가세요.
여간 내기가 아닌 상대가 아닌이상 여기서 부터 충분히 혼란으로
뒤흔들어 놓을수 있습니다.
(주의: 중장 과 대장 이상 분들 상대로 이 전술은 통하지 않습니다-_-
오히려 허를 찔릴수 있으니^^)
그럼 이제 서서히 아주 먼~ 적 영토 깊숙히 부터
싸구려 헬기 6대를 이용한 낙하산 강하를 하세요.
이 특수부대들은 최대한 후방침투를 목적으로 주로 보급차량을 타격해야 합니
다. 절때 기갑과 전투는 피하시고요^^.
그후에 첫턴부터 한대, 한대 씩 생산해온 강습상륙함을
(4턴에 한대씩 생산이 가장 좋습니다.)
이용하여 저해도 지역으로 이동하세요.
상륙작전은 가장 까다로운 작전으로
자칫하면 전부대 몰살 당합니다-_-
사전에 어느 지형으로 상륙할지~ 그리고 바로 어느어느 지역으로
신속히 위치이동을 해야 할지 지도에 표시해 두세요.
상륙 개시 1턴 전에 시 해리어 나 기타 A-10같은 기종으로
해안포대 초토화 시키세요.
(대함 싸이트라도 남으면 작살납니다-_-)
물론 이중에도 상륙 장비들은 착착 생산해야 지요.
최소 30%~50% 정도 피해를 입혔다 싶으면 그때부터
해병대 1부대 와 에이브럼스 1부대 순서로 하나하나 상륙해 나가세요.
(물론 상륙지형 험비 정찰차는 필수지요.)
이때쯤되면 훼바 지역이 적어도 후방에 2곳, 기존에 1곳, 그리고
상륙지역 두곳 까지 포함해서 최소 5곳이 생깁니다.
물론 그안에 가두어진 적군은 보급도 안되니 완전 전멸이지요.
전멸시킬때쯤 되면 적군이 최대한 시간을 벌기 위해
제 2의 방어 참호선을 만들겁니다.
굉장히 위험하고 피해가 막심하곳중 한곳으로
이럴 경우 일단 빈 상륙선 을 한척 뽑아 최대한 적 해안지역을 멀리 돌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에이 브럼스 와 경전차로 중앙으로 진격 하는척~
하면서 남은 상륙정에 재빨리 탑승하여 다시 해안지역을 이동하여
바로 적군 뒤에 50% 정도 상륙시킨후
2~4칸정도 거리를 더 이동하여 나머지 유닛을 죄다 상륙시키세요.
상륙한 유닛들은 일딴 적 포병부대를 공격한후
반파시킨후에 아군 주력군 과 함께 훼바 지역에 샌드위치 처럼 돌진시켜서
양쪽으로 붕괴 시키세요.
(전멸당할 거지만 적의 피해는 더하고 목적인 참호 방어선 돌파 가능합니다.)
그때쯤 되면 적군은 예산이 완전 고갈되며
TMD시스템 또한 상륙군의 기갑에 의해 운용 불능에 빠집니다.
그후 그동안 노하우가 만빵이 된 전폭기 유닛들을 총동원하여
적 지상군을 초토화 하세요.
본격적인 지상전이 시작되어 아군도 잃게 되지만 무덤덤~ 하게
차근차근 밀어 붙이면 됩니다.
당연 이때부터 가격 비싼 고가의 MLRS 나 자주포가 당하게 되는데
그냥 내버려 두십면서 최후 한발까지 쏘세요.
후방에서 새로 오는 녀석들이 보강해 줄것이니
전멸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입니다^^
메일대전의 가장 큰 무기는 물러남 없이 밀어 붙이는게 승리의
큰 요인입니다.
선제 공격이 최소한의 영토 방어죠^^
아무리 비싼유닛이어도 일딴 쓰고 보십시오.
작전을 위해 투입하여 전사하면 명예로은 전사니 추서올리는거 잊지마시고^^
계속해서 이런 방법으로 밀어 붙이세요.
(으음...좀 비싼유닛인데...이렇게 하면 어떨땐 써보지도 못하고 적군
헬기부대에 반파됩니다-_-)
오히려 띄엄띄엄 나뉘어서 한꺼번에 공격하면 생존률이 더 높죠.
(자주포 후퇴시키나 전진시키나 공격은 받고 헬기부대의 악착성에 바로
십자포화 걸려 버립니다^^0)
무조건 '地' 많이 차지하는 사람과
목소리 큰사람이 이깁니다^^
꾸벅~~
p.s: 공격력의 주점은 두개의 점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는 시계방향으로, 다른 하나는 시계반대 방향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회전하면서 진을 치세요.
왼만한 고수가 아닌이상 전혀 빈틈이 보이지 않은 안정된 자세에서
태풍이 회오리 치듯 점점~ 커지게 되고 유닛들이 강해지게 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