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라고...사고는 뜻하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 법이죠.
이것저것 챙겨서 잘 꾸린 캐리어가 갑자기 공항에서 말썽이라면...
잘 굴러가던 바퀴가 고장이라도 나면?
새로 사는 것도 일이지만 짐을 다시 꾸리는 것도 일입니다.
자물쇠가 말을 안들으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지경에도 이르죠^
이럴때는...
공항 지하1층 동쪽 끝에 "아셈 닥터 컴퍼니"라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스파온에어 안에 있습니다)
이른 아침 6시부터 밤 8시까지 오픈합니다.
캐리어 바퀴나 손잡이 수리를 합니다.
열리지 않는 자물쇠도 본다죠.
조치가 안되거나 시간이 걸리는 문제는 캐리어 대여도 한다고 하니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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