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통해 재구성한 IMS 모빌리티 사건 & 대신증권 경영상 변화의 흐름 (단순한 시간상 흐름의 나열임에 주의, 인과관계 관련 없음)

작성시간25.07.23|조회수904 목록 댓글 7

뉴스를 통해 재구성한 IMS 모빌리티 사건 &

대신증권 경영상 변화의 흐름
(단순한 시간상 흐름의 나열임에 주의, 인과관계 관련 없음)

※ 위 사건의 흐름도는 뉴스기사를 통해 재구성한 것으로서,

인과관계와는 관련없음을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참조 기사]

 

[단독] (김건희) '집사 게이트' IMS, 부실 논란에도…대신·신한증권은 2000억 평가 (뉴스1)

 

대신·신한證, PSR로 기업가치 산정…2026년 상장 목표
184억 대가성 투자?…오아시스 "일시적으로 부채 커져"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집사 게이트'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이하 IMS)가 코스닥 시장 상장 준비 과정에서 증권사들로부터 2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뉴스1이 단독 입수한 'IPO 대표 주관회사 선정 제안서'에 따르면 지난해 대신증권(003540)과 신한투자증권(008670)은 IMS 기업가치를 2000억 원 수준으로 평가했다.
 
일부 기업이 부실기업인 IMS에 '대가성 투자'를 단행했다는 의혹과 배치되는 평가다. IMS는 김건희 여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회사로, 지난 2023년 6월 대기업과 금융사로부터 총 184억 원을 투자받았다.
 
IMS는 2023년 연초 기준 순자산(556억 원)보다 부채(1414억 원)가 더 많은 자본잠식 상태였다. 김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성장성 없는 부실기업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점에 주목하고 청탁이나 대가성 투자가 있었는지 의심하고 있다.
 
IMS는 이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대신증권은 지난해 5월 IPO 대표 주관회사 선정 제안서를 통해 IMS 몸값을 2029억~2464억 원으로 제시했다.
 
밸류에이션 산정에는 '주가매출비율'(PSR)이 활용됐다. PSR은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로, 적자 기업이지만 향후 성장을 통한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기업을 평가할 때 주로 쓰인다.
 
대신증권은 IMS가 제시한 2028년 매출액 추정치에 할인율 10%를 적용해 기준 매출액을 656억 3700만 원으로 산정했다. 비교기업(피어그룹)으로는 쏘카(403550), 롯데렌탈(089860) AJ네트웍스(095570), 우버(Uber), 리프트(Lyft) 등 8개 기업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기준 매출액(656억 2700만 원)에 피어그룹의 평균 PSR 거래 배수인 4.42배를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2898억 원으로 정했다. 여기에 할인율 15~30%를 적용해 시가총액 밴드를 2029억~2464억 원으로 제안했다.
 
비슷한 시기에 제안서를 제출한 신한투자증권도 PSR 방식으로 기업가치를 산출, IMS 시가총액을 2177억~2488억 원으로 제시했다. 적정 시가총액 3100억 원에 할인율 20~30%를 적용한 결과다.
 
IMS는 대신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6년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상장 준비 중이다.
 
앞서 2023년 6월 IMS는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가 조성한 펀드를 통해 184억 원을 투자받았다. 당시 HS효성(487570) 계열사, 카카오모빌리티(424700), 한국증권금융, 키움증권(039490) 등이 펀딩에 참여했다.
 
특검팀은 184억 중 46억이 '이노베스트코리아' 구주를 매입하는 데 사용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 씨가 이노베스트코리아라는 차명 법인으로 투자금을 취득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측은 입장문을 통해 "투자 이후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회계 기준을 전환했고 이에 따라 자본이었던 우선주가 부채로 재분류되면서 일시적으로 자본보다 부채가 커졌다"고 해명했다.

 

 

[참조 기사]

 

특검, 신한은행 등 '집사게이트' 관계사·삼부토건 경영진 오늘 동시 소환

(뉴스핌)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팀)이 23일 오전 신한은행 등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 관련 투자사를 2차 소환조사한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이날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특검팀은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키움증권, 한국증권금융 경영진을 소환한 바 있다. 해당 의혹은 김 여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집사' 김예성씨가 2023년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가 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을 부적절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이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팀)이 23일 오전 신한은행 등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 관련 투자사를 2차 소환조사한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이날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행사장을 나서는 모습. [사진=정일구 기자]

특검팀은 전날에는 IMS모빌리티가 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던 당시, 기업 이노베스트코리아의 소유주였던 윤재현 참손푸드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이노베스트코리아는 명목상 윤 대표의 회사였지만 유일한 사내이사가 김씨의 부인 정모씨인 것으로 드러나 '김씨의 차명회사'라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투자금 184억원 중 46억원이 이노베스트코리아가 보유한 IMS모빌리티 지분(구주) 매입에 사용되자, 김씨와 가까운 김 여사 측으로의 자금 유출 의혹이 불거졌다.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투자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를 전날 오후 1시까지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신한은행 측에선 정근수 전 신한은행 부행장(현 신한투자증권 CIB 총괄사장)이 특검에 출석한다. 같은 시각 경남스틸 관계자의 출석도 예정돼 있다. 오후 2시에는 JB우리캐피탈 관계자가 소환에 응할 전망이다. 

 

신한은행은 IMS모빌리티에 30억원을, 경남스틸과 JB우리캐피탈은 각각 10억원씩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김씨의 아내 정씨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한다. 정씨를 통해 이노베스트코리아 등 차명회사와 관련한 46억원 자금의 흐름과 실소유 관계를 집중적으로 파악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속피의자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도 조사할 예정이다. 법원이 범행과 관련한 조성옥 전 회장의 역할을 사실상 부인하며 그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만큼, 특검팀은 이 회장과 이 전 대표 조사를 통해 조 전 회장에 대한 혐의 보충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은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팀)이 23일 오전 신한은행 등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 관련 투자사를 2차 소환조사한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이날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사진은 지난 10일 삼부토건 조성옥 전·이일준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는 모습. [사진=류기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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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07.23 비강남 소속 직원입니다. 무슨 소문일까요?
  • 작성시간 25.07.24 뭔가가... 뭔가가...있을까요?
  • 작성시간 25.07.28 흐름도....이해가 되었어요
  • 작성시간 25.07.28 아하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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