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기울이기는 일반적으로 술기를 행하거나 상대로부터 불의의 공격을 받았을 때 상대의 공격을 억누르
고 상대의 힘을 자신의 氣로서 제압하는 동작을 말한다.
이 동작이 없으면 다음 동작으로 연결이어려워
지고 또 과도한 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효과 적인 氣의 안배를 위하여 行하는 것이다.
또더 나아가서
는 "合氣''를 위하여 사용되는 것으로 다른 무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법으로大東流合氣柔術이나 한
국의 合氣道에 서만 찾아 볼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술기를 따로 지도하는 방법이
없고 술기를 행하면 서 스스로 배우게 함으로서 전수 과정에서 소멸된 부분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일부의 사범들조차 이 같은 술기를 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 듯 하 다.
다만 김정윤선생 의 경우 1962년에
발행된"合氣術"이란 책에서 "기울이기"란표현으로 4手 정도를 다루고 있으며, 이후,명광식과김종택선생
은 1978년에 발행한"합기도"에서"중심모으기(힘모으기)"라 하여 6手를 언급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지금
에 와서 합기도를 수련 하고자 하는 수련생 들이나 사범들이 이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또 이것을 잘못 이해하여 빼기로 착각하는 사범들이나 수련생들이 있는데 그것은 큰 잘못이다.合氣流에
서는 빼기라는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빼기를 하였다면 그것은 하나의 술기로서 존재하는 것이며,뺀 다
음에 다음의 술기로 전환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직접술기를 행하여 보면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힘기울이기를 合氣로 과장하여 착각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젊은 인터넷 메니아들
과 일본의 아이끼도 를 수련하는 사람들의 일부가 "띄우기", "낮추기"등으로 설명하여 합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合氣를 잘못 오인한 결과이며, 合氣를 과소평가한데서 오는 것이다.
다시 말해合
氣와 힘기울이기는 다른 것이다.힘기울이기는 合氣의 수련을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 자체를
合氣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진정한 合氣는 몸(身)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몸(身)과 마음(心)이
하나로 되는 流心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다만 힘기울 이기가 合氣를 위한 기초적''몸수행''이라하
면 될 것이다.
이러한 동작을 "힘기울이기"라 정의한것은 김정윤 성생 "기울이기"는 유도의"지웃기"와같
은 개념으로 잘못 받아들일 수 있으며, "중심모으기(힘모으기)"는 피동적일 수 있기 때문에"힘기울이기
( 止法)"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특히 합기술에서의 힘기울이기는 다른 무예에서 찾아볼 수없는 특이
한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합기술의 ''중심빼앗기''는 어깨(견관절)의 중심을 흩트리는 것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어깨의 중심을 빼앗는 것은 합기술을 수련하는데 있어서
기초적인 단계일 뿐이다.기초적인 힘기울이기를 수련하면 자연스럽게 주관절, 수관절 그리고 허리에 중
심을 모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손끝(지관절)이나 발끝에 힘을 집중하게 하여 상대의 움직임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이다.
초보적인 힘기울이기는 공격점에 있는 중심을 어깨나,허리로 이동시켜 순간 멈추게 만듦으
로서 공격의 연속성을 없애고, 상대의 중심을 약점으로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술기를 행하는데 용이하도
록 하는 것이다.
이같은 수련을 꾸준히 하면 나아가 合氣의 단계로 발전 되어 가는데,즉 중심의 이동이
筋의 움직임 뿐만아니라 인체에 있는 경혈에까지 작용하여 진정한 合氣의 단계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고 상대의 힘을 자신의 氣로서 제압하는 동작을 말한다.
이 동작이 없으면 다음 동작으로 연결이어려워
지고 또 과도한 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효과 적인 氣의 안배를 위하여 行하는 것이다.
또더 나아가서
는 "合氣''를 위하여 사용되는 것으로 다른 무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법으로大東流合氣柔術이나 한
국의 合氣道에 서만 찾아 볼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술기를 따로 지도하는 방법이
없고 술기를 행하면 서 스스로 배우게 함으로서 전수 과정에서 소멸된 부분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일부의 사범들조차 이 같은 술기를 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 듯 하 다.
다만 김정윤선생 의 경우 1962년에
발행된"合氣術"이란 책에서 "기울이기"란표현으로 4手 정도를 다루고 있으며, 이후,명광식과김종택선생
은 1978년에 발행한"합기도"에서"중심모으기(힘모으기)"라 하여 6手를 언급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지금
에 와서 합기도를 수련 하고자 하는 수련생 들이나 사범들이 이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또 이것을 잘못 이해하여 빼기로 착각하는 사범들이나 수련생들이 있는데 그것은 큰 잘못이다.合氣流에
서는 빼기라는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빼기를 하였다면 그것은 하나의 술기로서 존재하는 것이며,뺀 다
음에 다음의 술기로 전환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직접술기를 행하여 보면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힘기울이기를 合氣로 과장하여 착각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젊은 인터넷 메니아들
과 일본의 아이끼도 를 수련하는 사람들의 일부가 "띄우기", "낮추기"등으로 설명하여 합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合氣를 잘못 오인한 결과이며, 合氣를 과소평가한데서 오는 것이다.
다시 말해合
氣와 힘기울이기는 다른 것이다.힘기울이기는 合氣의 수련을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 자체를
合氣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진정한 合氣는 몸(身)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몸(身)과 마음(心)이
하나로 되는 流心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다만 힘기울 이기가 合氣를 위한 기초적''몸수행''이라하
면 될 것이다.
이러한 동작을 "힘기울이기"라 정의한것은 김정윤 성생 "기울이기"는 유도의"지웃기"와같
은 개념으로 잘못 받아들일 수 있으며, "중심모으기(힘모으기)"는 피동적일 수 있기 때문에"힘기울이기
( 止法)"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특히 합기술에서의 힘기울이기는 다른 무예에서 찾아볼 수없는 특이
한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합기술의 ''중심빼앗기''는 어깨(견관절)의 중심을 흩트리는 것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어깨의 중심을 빼앗는 것은 합기술을 수련하는데 있어서
기초적인 단계일 뿐이다.기초적인 힘기울이기를 수련하면 자연스럽게 주관절, 수관절 그리고 허리에 중
심을 모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손끝(지관절)이나 발끝에 힘을 집중하게 하여 상대의 움직임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이다.
초보적인 힘기울이기는 공격점에 있는 중심을 어깨나,허리로 이동시켜 순간 멈추게 만듦으
로서 공격의 연속성을 없애고, 상대의 중심을 약점으로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술기를 행하는데 용이하도
록 하는 것이다.
이같은 수련을 꾸준히 하면 나아가 合氣의 단계로 발전 되어 가는데,즉 중심의 이동이
筋의 움직임 뿐만아니라 인체에 있는 경혈에까지 작용하여 진정한 合氣의 단계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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