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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다녀와서

작성자다진짱|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이번에 나홀로 산행일정은 첫날 비소식에 배낭을 추위위주로 꾸리다보니 옷이 많아 부피가커서 가방이 여유가 없고 좀 무거운 상황에사서 워킹을 해야 했다
수원에서 첫차가 8시 원통에도착하니11시 식사를 터미널 앞에서 백반으로 급하게 먹고 택시을 이용 하였다

 

입산통제가 한계령은 12시 오색은 대피소 예약한 사람은  13시로 여유가 있고 비가 올 것을 생각하니 전방시야가 안좋을 듯하여 오색을 출발지로 선택하였다
먼저 오색구간은 내려올때 길이 안조아서 어려움이 많앗는데 새로 정비한듯 어려움 없이3시간30분 으로 대청봉에도착할수 잇었다
그사이에  비는 내리지만 울창한 나무숲으로  웬만킁의 비는 시원하였다
소낙비는 비가 차가워지며 우비을 입었다 버섰다 하며 올라가고 산에 일찍출발하는 사람은 내려오는 등산객을 만날수 있었다
소낙비에 대청에서 비을 만난 사람들은 우박이 내려 엄청추운 상황 이어는데

내가 대청봉 도착할때는 비가 멈추엇다 

 

짙은 안개로 대청봉은 정상 돌안내만 보였고 주변의 시야는 안개로 앞을 볼수가 없고  쌀쌓한 날씨만 반겼다
그래고 비는  멈추워서  다행이었다
대청봉 정상석 에만 사진을 찍고 추워진 상황에 옷도 갈아 입고  소청 대피소로  부지런히 발길을 재촉 하였다

대피소까지 여유있게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고 소청의 마당에 펼쳐지는 조망이 무척 이나 멋지고 아름 다워 낙조을 즐기며
산진을 많이 찍는 시간을 가지며 여유롭게 보냈다
대피소도 1명씩 사용할수 잇게 새로 리모델링 잘한듯 하였다
희운각 대피소는 조망은 없는데 소청은 조망이 업청 조앗다
중청 대피소 완성하면 인기가 제일 조을 듯 할것 같다

 

부진런 한 젊은 등산객은 이동시간과  알차게 등산을 게획하여 잘하는 모습이 부러웠다
소청에서4시15분에 출발 핬는데 벌써 동쪽에 동이 트고 잇어 좀더 출발해도 좋을 듯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너미 고개에서 일출을 생각 했는데 희운각으로 가는 도중에 일출이 시작 되었다.
5시가 되니  동이 일찍이트고 해가 올라왔다 

희운각에5시30분에 도착하여 아침식사을 하고 부자런히 공룡능선 구간으로 움직여 갔다

 

전국 각지에서 등산을 하기위해 일찍산행을 하는 젊은 친구들 보면서 기분이 조았고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설악산을 등산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더 열심히 운동 해야겟다는 마음이 들었다
공룡구간에서 볼수 있는 에델 바이스 꽃은  찬찬히 가면서 많이 볼수 잇었다

용대리에서 수원버스을 이용 해야 겠기에 마등령삼거리에서 나홀로 오세암으로 향햇다

급한 내리막에 한명이 등산객이 마등령으로 간다기에 백담 사구간7.4키로가 은근 힘들고
공룡구간에 늦은 출발이 걱정 스러웠다
1.4키로 구간도 오세암까지 지쳐서 그런지 멀리 느겨지곤 하였다 

영시암까지도 지친 몸에 내리막인데도 힘이 들었다
7.4키로 백담사구간을 무리한 걸음으로 재촉하며 걸엇다.


몸만 여유가 잇으면 환상의 걷기 코스인데 언제 백담사까지 와서 겉고 가는 걸음의 여정시간을 마려해 봐야겟다는 마음이 든다.


오세암에서 백담사구간이 조아 이쪽을 하산으로 선택했는데 긴  등산의 마지막이라 즐거움 은 없다.
몸과마믐의 평화가 절실한 상황 이이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설악산 생각해본다
비온뒤 운무는 소청의 앞 관경에서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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