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이지만 선선하게 바람이 불어 좋은 날씨라서 센터 근처 사래울어린이공원에서 바깥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그네에 몰려들어서 순서대로 탈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공원에 살구나무가 있어서 떨어진 열매를 관찰해 보기도 했습니다. 어떤 친구는 혹시 다음에 숨바꼭질 같은 걸 할 수 있으니 위장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본다며 탐험을 합니다.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많이 뛰어노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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