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 가족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달라 21대 손상모 입니다
마음은 늘 카페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
저는 요즘 경북 의성경찰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성에 근무한지는 3개월이 지났습니다
집이 왜관이라 출근하는데 50~60분 정도 걸리지만
그래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출퇴근이 멀지는 않습니다
참 그라고 올해 3월14일인 지난 달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첫째 예리를 기억하실분들이 많으실텐데
예리는 올해 9살 초등2학년입니다
만8년만에 둘째를 낳아서 그런지
첫째 키웠던 기억이 전혀 나지가 않습니다 ㅎㅎ
그래도 첫째녀석이 둘째를 무척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일교차가 심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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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21대 손상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8 그렇네요 ㅎ
첫째가 아직까지는 동생 좋아라하네요~
잘 지내지요? -
답댓글 작성자20대 배재형 작성시간 19.04.23 21대 손상모 오이야~ 잘 지낸다. 건강히 행복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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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1대 손상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3 20대 배재형 행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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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 꿈꾸는 문기영 작성시간 19.04.26 둘째 축하한다 아들이야 딸이야?
아들같이보인다만 신생아라 모르겠네
한참 힘들겄다만 힘내셔~~
근데 너무 좋겠다 ㅎ -
답댓글 작성자21대 손상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6 아들입니다 ㅋㅋ
정말로 한참 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