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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또 왔슈

작성자주희|작성시간26.06.15|조회수41 목록 댓글 3


선생님 저 또 왔슈
공짜를 좋아하는 구두쇠 맹구, 몸이 못 견디게 무지하게 아파도 돈이 아까워 그냥 버티던 중 도저히 참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자 어쩔 수 없이 병원을 찾아갔는데...... 병원 안내판을 보니 초진 : 5000원 재진 : 3000원 3000원짜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요걸 어떻게 할꼬?" 뒷짐을 지고 왔다갔다 하기를 수십번 갑자기 진료실 문을 벌컥 열더니...
선생님, 저 또 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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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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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5 진료기록이 되어있는데 또 왔슈 말이 되냐..ㅎㅎㅎㅎ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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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수고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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