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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앙큼한 할매

작성자友情|작성시간26.06.17|조회수39 목록 댓글 3

강도와 앙큼한 할매 강도가 어느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들고나울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만 자다깨어 집을 지키고 앉아있었다 허탕을친 셈이다 오늘 재수없게 공쳤다 생각하고 집을 나오는데 할머니 손에 금반지가 보였다 아ㅡ저것이라도 하다못해 금반지라도 뺐으려고 할머니에게 할머니 이리 좀 와보세요 하였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지레 짐작을하고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잘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그거 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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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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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7 강도와 할매 생각들이 다른 마음을 가져서. 잘 될까요....ㅎㅎㅎㅎ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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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友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기분좋은 하루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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