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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제삿날 이것

작성자주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37 목록 댓글 3

◈♣♪마누라 제삿날 이것♬♣◈ 한 시골에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읍내에 장을 보러 갔던 아내가 그만 교통 사고로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다. 혼자 남게 된 남편은 몹시 슬펐다. 그리고 아내가 죽은 지 꼭 일년이 되는 제삿날... 정성껏 제사를 지낸 남편은 자녀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굳게 잠갔다. 그리고는 바지를 내린 뒤 무엇인가를 제사상 앞으로 쑥 내밀며 말했다... 여보, 당신이 생전에 그토록 좋아 하던 것 여기 있소 ............ㅋ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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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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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2 웃기는 아내의 제삿날에 거시기를 내놓고...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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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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