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8일(금) 저녁 7시 30분
코로나로 인해 야외행사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주임(천정선 도미니코)신부님과 210여명의 신자들은
미사와 함께하는 성모님의 밤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제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제대를 장식하고, 초등부 선생님들이 멋지게 성전을 장식했습니다.
주임(천정선 도미니코)신부님께서 성모님께 화관을 씌워드리고,
구역을 대표하는 반장님들은 한복을 입고 초를 봉헌했습니다.
성모님의 밤 준비를 하며 9일기도를 드리며 준비한 성모님께 드리는 감사편지를 봉헌했습니다.
신자 대표로 낭독하신 나병부(율리아노) 형제님의 편지는 아름다웠습니다.
한복을 입은 성가대(문영희 스텔라, 김미남 루피나, 한향정 엘리사벳시튼)의 특송으로 성모님의 밤을 아름답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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