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많은 루카구역에서는 목요일 저녁 미사 후에는 참석이 어려워서 어렵게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로 변경하였습니다.
함께 나눔도 하고 총무님(이용님 글라라)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면서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레지오 시간과 겹치기도 하고, 바뀐 일정에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면 더 좋은 루카구역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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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많은 루카구역에서는 목요일 저녁 미사 후에는 참석이 어려워서 어렵게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로 변경하였습니다.
함께 나눔도 하고 총무님(이용님 글라라)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면서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레지오 시간과 겹치기도 하고, 바뀐 일정에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함께하면 더 좋은 루카구역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