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주임(이준한 토마스) 신부님과 두분 수녀님, 사목임원들이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수녀님들께서 준비하신 들어가기 묵상과 "성령안에서의 대화"에 관한 사목국 이정주 신부님의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후 실제로 성령안에서의 대화를 통해 사목협의회와 월곡동성당 공동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2026년 각 분과별 계획과 예산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처음 약간은 서먹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 였지만, 성령안에서의 대화를 통해 가족같은 따뜻함이 번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영적으로 깨끗하고 예뻐져있는 마지막 사진을 꼭 확인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