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하긴 참 쉽습니다.
내가 아프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남의 말 많이 하는 이는
다른 사람도 자신의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바늘 꽂을 자리가 없을 겁니다.
배종훈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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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을 하긴 참 쉽습니다.
내가 아프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남의 말 많이 하는 이는
다른 사람도 자신의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바늘 꽂을 자리가 없을 겁니다.
배종훈 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