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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바늘하나 꽃을 자리

작성자달새|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남의 말을 하긴 참 쉽습니다.

내가 아프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남의 말 많이 하는 이는

다른 사람도 자신의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바늘 꽂을 자리가 없을 겁니다.

배종훈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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